한국에선 그래
ㅇㅇ
그래도 전문화라는 건 분명 있지 않을까?
불어 암만 잘 한다 쳐도 한국어로 글 쓰는 것만 하겠어? 튜토리얼만 보고도 새로운 언어를 쓸 정도면 자기 주 언어는 또 얼마나 잘 하는 사람이겠냐?
한국에선 그래
ㅇㅇ
그래도 전문화라는 건 분명 있지 않을까?
불어 암만 잘 한다 쳐도 한국어로 글 쓰는 것만 하겠어? 튜토리얼만 보고도 새로운 언어를 쓸 정도면 자기 주 언어는 또 얼마나 잘 하는 사람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