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urial과 git 모델은 둘다 분산 vcs. Svn류가 잘못된 모델이라고 보는 것은 update시 지 멋대로 머지 하려는 거에 있음. 즉 강제 머지 후 커밋해야하면 코드 손실 발생가능. 커밋 후 필요에 따라 자발적 머지 하는 모델이면 코드 손실 불가능.
페고때찌(pegotezzi)2012-05-29 17:18
후자가 분산. 분산은 쉽게말해 카피해서 쓰다 변겅사항 원본에 반영하거나 그냥 카피한 것 지우고 필요하면 다시 카피 이런 식으로 운용하는 거임. 그래서 카피 성능이 좋지 않으면 빡치고 머큐리얼 정도면 ㅇㅋ. 형은 한떄 4주간 해야할 서로 다른 작업용 6개 카피해서 6개의 다른 작업을 하고 각 작업 끝날 때마다 삭제 하는 워크 플로우 운용했긔. 푸쉬는 백업 개념으로 수시로 해야 함
페고때찌(pegotezzi)2012-05-29 17:31
위와같이 하면 4주간 원본에는 6개의 브랜치가 생기는 거임. 작업 끝날 때마다 머지하면서 브랜치를 다시 줄이는 그런 전략이 좋음
Mercurial과 git 모델은 둘다 분산 vcs. Svn류가 잘못된 모델이라고 보는 것은 update시 지 멋대로 머지 하려는 거에 있음. 즉 강제 머지 후 커밋해야하면 코드 손실 발생가능. 커밋 후 필요에 따라 자발적 머지 하는 모델이면 코드 손실 불가능.
후자가 분산. 분산은 쉽게말해 카피해서 쓰다 변겅사항 원본에 반영하거나 그냥 카피한 것 지우고 필요하면 다시 카피 이런 식으로 운용하는 거임. 그래서 카피 성능이 좋지 않으면 빡치고 머큐리얼 정도면 ㅇㅋ. 형은 한떄 4주간 해야할 서로 다른 작업용 6개 카피해서 6개의 다른 작업을 하고 각 작업 끝날 때마다 삭제 하는 워크 플로우 운용했긔. 푸쉬는 백업 개념으로 수시로 해야 함
위와같이 하면 4주간 원본에는 6개의 브랜치가 생기는 거임. 작업 끝날 때마다 머지하면서 브랜치를 다시 줄이는 그런 전략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