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해왔던 식으로.. 속에 있는 것 그대로 말하면 될지 안될지는 반반.
걍 그쪽 스타일에 맞춰서 약간 내속의 나를 참고 적당히 바꿔서 말하면 될 가능성 80%~90%인데..
어떻게 할까나 ?

걍~ 지금까지 직구로 부딪히는 스타일이 내 성격상으로는 편한데.
ㅋㅋ

면접관도 주구 장창 해봤기 때문에..
면접관 얼굴만 봐도 대충 지금 뭔 생각 하고 있을지는 아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