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해왔던 식으로.. 속에 있는 것 그대로 말하면 될지 안될지는 반반.걍 그쪽 스타일에 맞춰서 약간 내속의 나를 참고 적당히 바꿔서 말하면 될 가능성 80%~90%인데..어떻게 할까나 ?걍~ 지금까지 직구로 부딪히는 스타일이 내 성격상으로는 편한데.ㅋㅋ면접관도 주구 장창 해봤기 때문에..면접관 얼굴만 봐도 대충 지금 뭔 생각 하고 있을지는 아는데.ㅇㅇ
세계10대x통// 왜 ? 술 사주게 ? ㅋㅋㅋ
게이인듯. 아까부터 계속 솔로냐고 처묻넹ㅋㅋㅋㅋㅋ
ㅋㅋ 니가 더 사회 경험이 필요해보인다 아직 눈썰미가 한참 부족하넹 ㅇㅇ
일단 너가 그동안 한것보면 니가 소시오패스에 메조키즘 있다는건 잘알쥐? ㅇㅇ
야 V2.43, 갠 내비두고 버전 업도 했으니 낼 가서 잘 하렴. 니가 원하는 대로 잘 될꺼다. 힘내랏!
일단 결혼 안한것은 맞고 ㅍㅍㅅㅅ 했던 여친이 없어서 안한것은 아니고 잦망해서 안했징 ㅋㅋ ㅇㅇ
ㅋㅋ 지하철에서 싼 댓글은 하나도 안달리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