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스마트폰 쓰게 되고,
막 뭔 어플 뭔 어플 하는데 ..뭐 게임이나 특정 어플같은거 아니면
그냥 디비에 저장된거 보여주는거에 불과한것 같아서,,
저게 대단한건가? 재밌나? 좋은건가? 싶었음..지금도 뭐 다르지 않음...ㅋ
뭐 예를들면 비슷한 얼굴 찾아주는거?- 내부적으론 어케 구현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뭐...ㅋ
버스? 지하철?- 그냥 웹에 들어가서 보던가 하면 되지,
게임도 솔직히 폰으로 하는게 재미있나 싶음..--
그리고 사이트에서 나오는 어플들 있잖아? 네이버 앱, 이런것도 인터넷들어가서 보면 안되는건가 싶기도 함''
이런 상황에 졸업 프로젝트를 모바일쪽으로 하게 되었음,,-_-
근데.. 앞으로 전화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많아져서
개방 플랫폼쪽이나 어플 관련된게 더 발전될것같기두해.....
인터페이스, 디바이스가 변하지 않는한 지금 어플이 다인거같은데
새로운 어플나오는거 보고 우와 한지도 존나 오래된거같다
짧은시간에 좀 있어보이는게 어플이라 졸작 많이 하지않나
내가 할때는 당연히 어플해야지 뭐 할라고 라는 분위기여서 하긴했는데
난.. 어플이 없어보여서 안할라그랬는데ㅋ
ㅋㅋㅋ 왜 생각이 바뀜 ㅋㅋㅋ
안할라그랬는데 왜 하게됐냐고?, 졸작은 혼자하는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