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고.. 근거가 많지는 않지만.. 가능할듯 싶다.. 얼마전 기사에서
구글링을 해서 이 사람이 어떤 생각과 글을 남겼는지 조사를 해서 면접에 영향을 준다 라는 글도
봤으니... 실제로도 할 수 있을거 같아. 아니면 현재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나만 뒷북 치는걸지도 모르겠네.
일단 NHN을 지원한다고 가정하면.. 초기 많은 면접생들은 실력이나 학벌같은걸 통해 거르고..
거기서 살아 남은 사람들 중, 임원 면접이나 그 전 단계에 자기네 DB에 쌓여져 있는 정보를
가지고도 평가할 거 같아... 예를들어 가입되어 있는 카페나 블로그 같은거..
아니면 메일이라던가 이용 횟수??? 같은 경우도 해당 되겠지.. 예전에 불법도박을 하던때가
있었는데..(스포츠 토토...) 그때 축구나 야구의 정보 좀 얻기위해 가장 큰 토토카페에 가입했지..
대부분 그 카페 이용자들은 불법카페 이용자들 이었는데.. 이런 기록 있다면 아마 회사에서는
도박을 좋아하고 불법적인 행위도 하는 사람이라 인식하고 회사에 큰 해를 끼칠수 있는 사람이라 판단하여
거르겠지... 나는 나이먹고 벽에 똥으로 지두화를 그릴때까지 살거라 해당사항 없겠지만, 자살카페 같은데
가입한적이 있던 사람이라면... 언제 운지할지 모른다는 생각과.. 평소에서 우울한 오오라를 풍겨서 회사
분위기를 어둡게 할 사람이라 판단하고 거르겠지... 검색을 하더라도.. 내가 좀 남자로서 변태적인 성향의
키워드로 많이 검색을 했는데... 이게 기록에 남는다면 졸라 낯뜨거울거 같아.. 면접때 면접관이
"평소 여고생들을 좋아하나 보지?? 고등학교 때의 풋풋한 향수를 느끼기 때문인건가.. 아니면 단순 취향인가?"
라고 묻지는 않겠지만.. 알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쾌하지는 않을듯 싶네.. 이게 진짜라면 아마 난 평생
큰 포털 사이트는 못들어갈듯... 네이버 개갞끼.. 라는 식의 글도 많이썼는데 T_T
큰 영향을 안미치더라도 회사 입장에서는 최종면접대상자 같은 경우에 한번쯤 찾아봐두는것도 좋겠지
인성 인격문제라던가 참고하려면
것보다 취향이 여고생정도면 봐줄만하지 않나? 직접 손을 댄 범죄자라면 말이 다르지만
요즘 여고생들이 좀 섹스해야지..
음...그런게 시스템적으로는 없던데....개인적으로 찾아보려면 찾아볼수도 있겠지
미성년때 가입한 성인카페들은 용서되냐고좀 물어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