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김치맨들 코드는

철학도 없고 일관성도 없고

뭔가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만들었다는 느낌뿐이다.

놀라운건 엄청 그럴싸해보이는 프로그램들도 속은 그렇다는거다.

반도 김치 종자들은 일단 돌아가면 다 되는지 안다.



반면에 양키들 코드는

아무리 작은 코드라도

철학이 있고 원칙이 있다.

특히 오픈소스 코드들을 보면

한줄 한줄에 혼이 들어가 있는 느낌.

다 보고 나면 마치 세익스피어를 정독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