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김치맨들 코드는철학도 없고 일관성도 없고뭔가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만들었다는 느낌뿐이다.놀라운건 엄청 그럴싸해보이는 프로그램들도 속은 그렇다는거다.반도 김치 종자들은 일단 돌아가면 다 되는지 안다.반면에 양키들 코드는아무리 작은 코드라도철학이 있고 원칙이 있다.특히 오픈소스 코드들을 보면한줄 한줄에 혼이 들어가 있는 느낌.다 보고 나면 마치 세익스피어를 정독한 느낌.
횽 표현력 쩐다 ㅋㅋㅋㅋ [핡]
양키들하고는 어휘부터 차이가 나니 변수명 수준차가 나고 이게 생각하는 수준차를 만들어내는덧? [핡]
니가 그런 코드들만 봐왔기 때문이다. 일정에 쫓겨 개발한 코드들만 봐왔으니 그런 말들을 하는 것이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고, 나도 국내 개발자 퀄러티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해. 문화적인 부분과 시장 성격상 당연한 결과라고 봐. 하지만 위 표현은 좀 지나친 오바다.
리눅스 코드는 라면도 아닌 짜파게티를 끓인것 과 같은 코드야. 이거 한국개발자가 만든거야? 그게 아니라면 , 왜 그런지 니가 이유를 설명해야 할거 같아.
레노미나//예를 잘 들었네 리눅스 코드... 그건 한국인이 개발한 코드가 아니지 무조건 양키가 만들면 정교한 코드가 나올거라는 발상은 헛소리에 불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