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매력적인 곳인데 어떻게 보면 과제해결용으로만 사용되는 갤러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내가 뭘 할줄 알고 뭘 하면 행복해 하는 인간인지 이 나이 먹도록 하나도 모르겠어요.'로 들리는 헛똑똑이의 넋두리를 하고 있는 저에게
과연 무엇이 내게 행복을 선사해줄지 제대로 고민하고 프갤이 되든 음갤이 되든 정말 갤러분들의 응원을 들으며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ps.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