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생들이야 쓰레기같은 놈들 투성이니 제껴놓더라도
왜 직접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경찰서를 찾아가는 방법을 안 쓰고
맨날 맘고생하고 얻어맞다가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걸까?
왜 경찰서직빵이란 가장 간단한 방법을 안 쓰는걸까??
궁금하다.
생각해보면
1. 애들 싸움이라서 경찰이 신경 안 써준다고 생각함
2. 애들 싸움이라고 경찰이 처벌 안 해준다고 생각함
이런 인식이 박혀 있는것 같다.
일단 경찰들이 애들 싸움이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 이놈의 나라에선 사실
기대하기 힘들지
애들을 팼다고 경찰서가 왔다고 치자,
학교는 지들 평판 떨어질까봐 지네 선에서 해결하겠다고 어떻게든 쫓아보내고, 애들 싸움인데~ 왜 이렇게 까지 하하~
그러고 정작 신고한놈을 존내 문책하겠지..
애초에 이런 사이클이 몇십년간 지속되어 오니 당연히 학교 폭력 문제가 안 사라지지..
인식이 바뀌어야 함 일단...
학교 폭력으로 패도 사회에서처럼 바로 경찰서 직빵 신고하게
왜 직접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경찰서를 찾아가는 방법을 안 쓰고
맨날 맘고생하고 얻어맞다가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걸까?
왜 경찰서직빵이란 가장 간단한 방법을 안 쓰는걸까??
궁금하다.
생각해보면
1. 애들 싸움이라서 경찰이 신경 안 써준다고 생각함
2. 애들 싸움이라고 경찰이 처벌 안 해준다고 생각함
이런 인식이 박혀 있는것 같다.
일단 경찰들이 애들 싸움이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 이놈의 나라에선 사실
기대하기 힘들지
애들을 팼다고 경찰서가 왔다고 치자,
학교는 지들 평판 떨어질까봐 지네 선에서 해결하겠다고 어떻게든 쫓아보내고, 애들 싸움인데~ 왜 이렇게 까지 하하~
그러고 정작 신고한놈을 존내 문책하겠지..
애초에 이런 사이클이 몇십년간 지속되어 오니 당연히 학교 폭력 문제가 안 사라지지..
인식이 바뀌어야 함 일단...
학교 폭력으로 패도 사회에서처럼 바로 경찰서 직빵 신고하게
경찰이 해결해 준다고 해도 일시적일 뿐이지.. 그리고 자기가 전학을 가더라도.. 그대로 되풀이 되는 경우도 있고.. 전학가기 전 학교에서 전학간 학교에 얘 빵셔틀이라고 소문을 내서 그 학교에서도 똑같은 취급 받도록 만드는거지..그리고 폭력 당하는 것도 싫지만 정말 싫은건 외로움일거야.. 학교에서 누구하나 자기 편 들어주는 사람 없이 방관만 하는게.. 경찰에 신고하면 폭력은 안 당할 수 있겠지만 외로운 학교 생활을 하는건 변함없다고 생각하니 자살을 선택하는 걸수도
ㄴ 그런것도 있겠다. 일단 신고를 하면 왕따 시키는 좆같은 풍습이 있걸랑 이나라엔...쉬쉬하며 덮는게 최고라고 보는 인식 말야...
미성년자버프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면 또래집단에서 겟더퍽 아웃이라서 안 하는거임
회사에서 내부고발 안하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이나라 법이 족같아서 뭘 하든 빠져나갈수 없어 자1살이 답이지 겪어봐야 알지 이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