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동안 경험해본 현실은...
연봉은 연봉 되로 깍고 지내보니 편하긴 개뿔~이 대부분~
ㅇㅇ

예스스탁, 블래쉬넷 같은 종류의 회사라던가..
HTS 및 기타 금융 데이터 유지보수 같은 것 하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데 잘없넹. ㅠㅠ

아예~ 일 편한 회사라던가..

연락오는 곳은 모조리..
약간 더 줄테니.. 개 노가다 하라는 회사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