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삽질의 연속.
ㅇㅇ

보통 첨에는 나름 잘해보겠다고 빡빡한 설계.
그러다가 중후반에 요구사항 난립하면서 눈물의 땜빵 조치 또는 완전 재설계.

그 담에는 완전 이상적(?)인 설계.
그러다가 일정은 잦같이 주면서 검증 테스트 기간은 빵빵, 개발은 촉박하게 줘서..
결국 이상적으로 가다가 안드로메다로.
ㅇㅇ

결국 삽질의 연속 끝에..
차후 요구의 틈을 비워둔 그동안의 삽질의 진국이 우러나오는
고만고만한 설계가..
ㅇㅇ

뭐 이것도 플랫폼 대거 바뀌어지면 다시 삽질~
무한 반복일지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