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0년이 흘렀을 뿐이다. 아직 오점 투성이에, 무엇인가 지금 눈앞에 닥친 것에 너무 많이 생각한다.


 

 16비트의 컴퓨터 부품을 작게작게 잘라서 지금 그형태를 되풀이하는것..


 

조금 쉽게좀  만들어라. 이건 지나친 망상이나, 집착혹은 잘못된 논리라고 할지 모르지만,

 

 지난 20년전과에서, 지금의 세계경제의 불황은, 이 컴퓨터의 기술에 관한 잘못된 접근으로 결론을 내리고 싶다.



 


 


 

 

 지금의 컴퓨터는 이런 모양이다.

 그래서, 글자가 많아지고, 복잡한 글을 보게 됨.

 그럴필요는 없다.

 장난감이 되야하는게 정상.

 컴퓨터로 그런 글을 보게 되는것은 나의 잘못이라고 할 수도 있다. 도서관을 가야하는게 정상이겠지. 글을 보려면.

 쉽게 만들려면, 아마 전자부품도 다 달라야할지도 모르고, 트랜지스터, 저항 등등.

 처음부터 어렵고 동떨어진 물품이었을지도 모른다.

 상태의 차이를, 나타낼 수 있는 전기의 모양에서, 화학의 모양에서, 이런 모습의 컴퓨터의 형태는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마치, 윈도우게임인 퍼플플레이스처럼, 언젠가는 쉬워지는 것은 당연할 것 같다.

 이 문제는 지금2000년대의 경제불황과 비슷한 구조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파아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 오후의 햇살과 멀어지게 되어버린 모습. 겨우 20년정도의 후.

 16비트 컴퓨터는 20년전정도에 있었으니. 그 부품을 단지 더 작게 나누는 모습.

 그때는 몰라서, 그때는 예상하지 못해서.

 그럴것같다. 더 이론적으로, 더 깊이 있게 생각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더 쉬워지게 해야하는것이, 경제발전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함.

 블럭쌓기수준으로, 쉬워져야 할거라고.


 이면에서는, 예전의 도스만들기의 모습. 그 상태의 모양의 처음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면서, 기계어의 제어의 형태.

 기계어를 완전히 모르는 것은 아니다. 간혹가다가 생각이 나는 부분은,

 입력을 받고, 레지스트리에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가 있어서, 각 주소에 입력한 수를 저장.

 그리고 클럭을 발생시키는 형태.

 저장과 출력.

 단지 50년간, 70년간, 그 형태를 고수해온 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속으로 있었던 진정한 진리? 사실을 뒤로한채로, 무엇인가, 멍하게 빠져 있었던 시간이 늘어나는 이유는, 처음의 사실을 잊어버려서라고도 해도 될것 같음.

 저장과 출력.

 그외에의 모습을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다면, 이것을 논외로 해두자. 이것은 필요한것일 테니까.

 그냥 쉽게.. 쉽게 만들라고.. 쌓으면서 재미가 있게. 그리고, 쉽지 않아서, 뭔가, 오후의 햇살과 바람들등등을 자꾸 옆으로 생각하게, 아니. 뭔가 멍하게 있는 시간을 만들어내지 않아야한다라고 생각하고.

 전자부품의 독점.

 전자부품.

 내가 쉽게 만들려면 이렇게 할것같다.

 만약, 예를 들어 윈도우를 만들고 싶다라고 하면,

 각각 부품을 만들어 두는 것이다.


 지금의 구분하는 모습은 하드웨어, 그리고 오퍼레이션시스템. 즉 윈도우. 이렇게 구분하게 된다.


 이러한 구분의 다양성을 생각할 겨를을 아무도 만들어 내거나, 생각하는 것을 힘들어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다.


 맨처음 베이스부터, 기계어를 전환하는 부분의 이론들이 더 친숙해지고, 더 대중적일 필요가 있으며, 그렇게 할때에, 무엇인가, 나같은 사람이라든지, 그런 사람들에게 학문적 자유, 혹은, 삶에 있어서의 풍요라든지, 개개인의 개성. 혹은 모습에서, 더 지금보다 더 밝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기계어라는 말의 사용자체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원론적으로는 기계니까 기계어라고 하지만, 그것의 괴리감이 들게 만든것은, 어떻게 보면 조작이라고도 생각이 들정도다. 기계가 사람을 지배한다라는 어떤 이론을 들먹이는 자체도 그렇고, 무엇인가 패러다임을 조작? 한것은 아닐까?

 "단지 기계는 기계야.  그냥 움직인다고.. "

이 사람과 친숙한 모습의 기계를 떠올리면서, 사람들이 하게 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무엇인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잘 만들어내고, 잘 움직이고, 사람을 웃게 만드는 기계 방직기계라든지 그리고, 기계를 수리하면서, 도면을 디자인하고, 스패너로 조여보고 했던 사람의 어떤 애착이나 그런 마음을, 기계가 사람을 지배한다라는 식의 패러다임으로서, 사람들의 마음의 혼란을 가져오지 않았나 싶다.

 이 문제는, 그 사람들이 잘못했다는 것은아니다. 지금도, 세상에서, 그러한 판단에 있어서 항상 유혹하는 것은 많으니, 단지 하나의 사건이라고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시대니까.

 내가, 혹은 많은사람들이 정신을 잘차리지 못했다. 이렇게 생각해도 좋을지 모른다. 사람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매는 멀리보는 눈, 사자는 날카로운 발톱이 있다. 나는 그정도로, 생각을 잘 하지 못했다. 이렇게 해도 과언은 아니니까. 사람은 연약하다. 사람의 이빨로는, 아무것도 세게 물어뜯지 못하고, 피부는 약간만 스치면 상처가 날정도니.

 
 기계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이런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그러한 것에서 정신을 차리고 살자. 이렇게 말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