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0607n18230?mid=n0302

본문 中 : .. 현재 정보기술(IT)업체의 파견직으로 일하는 A(31) 씨는 장시간 근로에도 월 약 120만 원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연봉 1400이 단지 꿈이라고 생각하는동안

그는 꾸준히 노력하여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너희는 어떻냐, 꿈을 그냥 꿈으로 둘테냐, 현실로 가져와 쟁취할 것이냐,

선택은 너희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