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0607n18230?mid=n0302본문 中 : .. 현재 정보기술(IT)업체의 파견직으로 일하는 A(31) 씨는 장시간 근로에도 월 약 120만 원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연봉 1400이 단지 꿈이라고 생각하는동안 그는 꾸준히 노력하여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너희는 어떻냐, 꿈을 그냥 꿈으로 둘테냐, 현실로 가져와 쟁취할 것이냐,선택은 너희의 몫이다.
예끼 이놈, 이모티콘이 그게 무어냐, 연봉은 1400이 진리니라.
이 사람은 주변 개발자들과 대화도 안하고, 인터넷 상에서 정보도 안얻나보다.. 요즘 IT에서 아무리 박봉도 120은 안받을거 같은데.. 나이도 31인데 순수히 주는 것만 받는다는게 신기하다..
연봉 1400을 주는대로 받는건 본인이 만족하고 있는것이다, 꿈의 연봉에 도달한 것이다.
혹시나 2002년 기사는 아닐까 다시 확인해 봤지만 2012년...
꿈의 년봉 ㅠ [핡]
ㅋㅋ. 사장들 이야기 듣다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넹. ㅋㅋ 내 주위에 개발자에 대해 이해한다고 자칭 말하는 칭구도 왜 200 이상 개발자에 줘야하는지 못마땅 해 하던데. ㅋㅋ
사장들 보면 답답한게, 애들더러 안 온다고 난리인데, 돈은 많지 주기 싫음. 그러면 지가 직접 파견을 나가서 야근하면서 개발을 하지. 뭐할러 본사에 쳐앉아서 커피 마시고 음악이나 듣는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