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술 자리에서.. 칭구 녀석이 홈페이지 간단한 것 몇개 고쳐달라고 해서 보니.. 정말 간단해서 몇개 고쳐줬는데..
오랫만에 문자 오더니.. 또 다른 것 몇개 더 고쳐달라고 연락 왔넹.

흠..
이거 계속 들어주다가는 끝이 없을 것 같은데.. 걍 생까버릴까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