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졸업반인 학생입니다.
오늘 삼성멤버십에 대해 질문 올렷는데.. 사실 이미 알고 있는 답을 확인한거에 불과하지만..
지금 실력으론 그냥 GG라는 결론만 얻었습죠.. 여기말고 딴대도 글 올려봤는데 비슷한 대답...
근데.. 되체 컴공 졸업후 전공 살려서 취직할려면 취직자리 어떻게 알아봐야 되나요 ㅡㅡ;
일단 울나라에 괜찮은 IT기업이 뭐있는지도 몰겠고..
기피해야할 직종이나 주의깊게 봐야할게 뭐있는지도 몰겠고..
정말 생각같아선 멤버십 같은데 들어가서 진짜 공부도 좀 제대로해보고 멤버십 자체가 그래도 경력이 되니까 나중에 어딜가더라도 도움되겠지 싶었는데..
현실은 멤버십 건물 문 입구 열만한 힘도 없는 쉬레기..
아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학교공부 했다고 생각했는데.. 씁..
아 갑자기 울컥하네 ㅡㅡ 진짜 주변 사람이 중요하네요..
같이 수업듣는 친구새끼는 전공포기해서 맨날 내가 업어가고있고.. 아주 평생 도움 안되는 놈..
망할 텀과제만 생기면 혼자 다 하고 앉아있으니..
좀 배워보려고 연구실 들어갔더니 이건 뭐 그냥 교내 PC방이네..
대학원생도 없고 박사과정인 사람도 없고.. 교수는 연구 안하고 거의 10년째 우려먹는 같은 강의자료로 수업만 대충하다 칼퇴근하고..
무엇보다 교수가 컴맹 ㅡㅡ.. 평생 포맷한번 안해봤다고 나보고 포맷좀 해달래 ㅋㅋㅋ
연구실 사람들 제대로 플그래밍 할줄 아는 사람도 없고..
이미 이런 사실을 알았을땐 연구실 옴기기에는 늦었고..
안드로이드 독학좀 한다고 스터디 알아봤는데 한 3번 정도 실패하고..
아 진짜... 난 진짜 좀 배우고 싶었다고 ㅠ
맨날 혼자 인터넷 보면서 날밤깐다고 되나.. 진짜 하다못해 큰 틀이라도 조언해줄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었음 이정도까진 아니었을꺼 같네요..
하.. 진짜 나 취업준비 어떻게 해야되요 ㅡㅡ?
학점도 걍 평범한 학점인데.. (3.8~3.9)
그냥 방학동안 토익 올인하고 안되면 휴학해서 걍 일반적인 대기업 취업 목표로 싸트 공부 트리를 타야되는지..
아니면 일반적인 중소기업 들어가서 경력 쌓아야 되는지.. 아우 일반적인 중소기업이 근데 뭐가 있냐고 ;;
누가 조언좀...
망할 학교 교수 놈들은 상담해도 도움이 안됨.. 내가 몇명 얘기 들어봤는데 다 거기서 거기야 ...
진짜 괜찮은 교수님들도 있지만.. 그 외에는..;;; 되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싶다..
국립대라고 지들이 아주 걍 공무원처럼 놀고먹는 사람이 되버렸어..
취업준비? 아니면 대기업 취업준비?
닥치고 대기업
아까 같이 쓸까말까 했던건데, 나능 그냥 메신저같은거, 채팅되고 그러는거 만들어서 서류는 통과했으염-_-\'\' 목적은 단순 메신저같은것이 아니었지만,,,//
뭐 취업은 스피킹 점수 만들고, 인적성 준비하고ㅋ\'\'\'\'
대학교 4학년생이 되체는 뭐냐 진짜 너무하네
나도 4학년이라서 한마디 하는건데 니가 발로 뛰어서 취업 알아봐라.. 인터넷에서 백날 물어봐도 나오는거 몇개 없다. 취업 설명 해준다고 그러면 가서 물어보고 오프라인으로 직접 해보던가 아니면 뭐 대기업 그룹스터디라도 해보던가 뭐 그런식으로 해라
20대의 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