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ㅋㅋㅋ 지방대 컴공과 학생이야..25살..ㅋㅋㅋ

이제 시험만 치면 3학년 1학기가 끝나는데 머 아무것도 없네요.
입상도 없고, 토익점수도 없고, 자격증도 없고 ㅋㅋㅋㅋ
성적은 그냥 나쁘지않은 정도?...머 막말로 남은 시험들 끝까지 다 쳐봐야 아는거고.ㅋㅋㅋㅋ
오히려 어중간해서 더 짜증나는 건지도 모르겠엉..ㅋㅋㅋㅋㅋ 먼가 성적이 나쁘진 않은데...그것 뿐이니까 더 어중간한것 같아..


요즘 들어서 생각하는데 결국 이대로 졸업 해봤자 그저그런데 취업해서 그저그런 인생으로 내 인생 흘러갈거 같은데..
그럴바에 아예 미친척 휴학해서 알바해서 돈벌고 돈벌고 또 돈벌고... 외국물도 좀 먹어보고;; 한 30살쯤에 대학원 입학하거나...
머 진짜 인생 좀 자유롭게 살고 싶기도 하당...어디가서 그래도 박사 학위 땄다고 말하고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집에 돈이 없어서 문제긴 하지만...-_-;;;;(알바 1년 해봤자 돈 천만원 모으는것도 힘들겠지?)
ㅅㅂ..집에 돈이라도 많으면 쿨하게 하겠는데...학교가서 식비 걱정하는 처지라 ㅋㅋㅋㅋ

혹시 여기에 대학원 다니는 분들이나 다녔던 분들 계시나요???
그런분들은 대학원 댕길떄 졸업이나 취업에 대해선 어떤 마인드였는지 궁금하네용...

추가로 대학원 다닐때 수입같은것도 궁금하구여..ㅋㅋㅋ 조교로 학교에서 돈받는걸로 대학원 학비 때워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