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경영학과 다니고 있는 대학생이고, 같은학교든 아니든 컴공 쪽으로 마음맞는 한명을 구해서
제가 가진 아이디어로 사업을 할려고 합니다. 최소 월수익은 시작하면 바로 300은 띄울 수 있고
이걸 잘 발전시켜서 프랜차이즈처럼 한 다음 돈을 받고 이걸 팔 수도 있고 뭐 그런 아이디어라..
우리나라에 없는 아이템이라 이걸 상업화시키면 월수익을 벌거나, 직접 팔아서 돈을 챙겨도 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까놓고 말하자면, 동업 할 사람을 구한다고 치더라도, 아이디어,사업수완 + 프로그래밍이 더해지는 건데,
저는 프로그래밍을 할줄 모르지만, 프로그래밍 하는 동업자는 아이디어를 알게되면 혼자 할 수 있으므로 아이디어를 뺏길 위험이 있습니다.
제 주위에 동업자가 뒷통수 친 경우가 있고, 실제로 동업하게되면 저도 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냥 제가 프로그래밍을 빠르게 배워서 직접 프로그래밍 하는게 정답입니까? c, html, api, asp 등등이 필요한데, 제 생각엔 이걸 단기간에
어느정도 만지는게 쉬운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아이디어로 사업을 할려고 합니다. 최소 월수익은 시작하면 바로 300은 띄울 수 있고
이걸 잘 발전시켜서 프랜차이즈처럼 한 다음 돈을 받고 이걸 팔 수도 있고 뭐 그런 아이디어라..
우리나라에 없는 아이템이라 이걸 상업화시키면 월수익을 벌거나, 직접 팔아서 돈을 챙겨도 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까놓고 말하자면, 동업 할 사람을 구한다고 치더라도, 아이디어,사업수완 + 프로그래밍이 더해지는 건데,
저는 프로그래밍을 할줄 모르지만, 프로그래밍 하는 동업자는 아이디어를 알게되면 혼자 할 수 있으므로 아이디어를 뺏길 위험이 있습니다.
제 주위에 동업자가 뒷통수 친 경우가 있고, 실제로 동업하게되면 저도 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냥 제가 프로그래밍을 빠르게 배워서 직접 프로그래밍 하는게 정답입니까? c, html, api, asp 등등이 필요한데, 제 생각엔 이걸 단기간에
어느정도 만지는게 쉬운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ㅇㅇ 니가 공부해서 운지해보고 나중에 경영하면 개발자 월급하고 복지좀 잘 챙겨줘
상용 프로그램이 언어 배우고 뚝딱뚝딱 만들면 되는줄 아는 사람이 왤케많냐
애초에 만든다! 거리면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닌데
배운다
그래도 뚝딱 배워지는 것도 아니고
개발자 월급같은건 잘 챙겨줄 생각있지만, 참 애매하네요.. 쉬운게 아니라서 직접하기도 그렇고요
계약서 쓰셈
발주해
아! 물론 몇백 몇천은 들겠지만
계약서를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첨 시작하는데 계약위반시 얼마를 물어준다에 몇억을 쓴다해도 이게 법정으로가면 너무 의미없이 크다고 좆망하는 경우도 봤고, 적당하게 써버리면, 아이디어 먹튀도 걱정되고 ㅁㄷ람드라ㅣㅁㄷ뤼묻려뮈ㅑ
C, HTML, API, ASP, 뭐 기타등등 하루에 5시간 이상 2년판다고 될거같지도 않고, 마음맞는 동업자 찾는게 제일인거 같긴 한데 문과출신이라 쉽지가 않네요 ㅎㅎ
당연히 쉽지않지.
대체 뭘 하는데 c, html, asp야? 이 단어의 조합만으로도 견적이 천만원단위 찍고도 넘칠거같은데?
하루에 5시간 잡는다고해도 에러나서 에러 생각하다보면 10시간 지나가는게 함정
발주를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월수익을 낼때와,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돈 받고 상용화시켜서 팔때 안에 코드가 좀 다르기도 하고, 처음 시작할 때 손익분기점 찍는데 좀 오래걸리고, 팔 때 사람마다 조금씩 맞춰줘야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동업자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ㅎ
\"팔 때 사람마다 조금씩 맞춰줘야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망하기 딱 좋네 ㅇㅇ
제가 아직 잘 모르지만 대충 저정도가 필요하고, 웹프로그래밍과 프로그래밍 같이 들어가는거라 ㅎㅎ.. 아마 저건 기본으로 필요하고 더 필요할지도 몰라요. 여러모로 생각해봐도 수익성은 확실하지만, 개발이 문제네요 ^^; 군대를 카투사로 가면 미친듯이 파볼텐데 ㅎㅎ
사람마다 조금씩 맞춰준다는게, 단순하게 그 사람의 패턴에 맞게 시간만 조금 바꿔주는건데 그게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들 입장에는 몇분이면 끝나는거구요 ㅎㅎ 그걸 계속 발주넣는것도 불가능한거라서요. 그렇다고 그 단순하 코드를 제가 바꾸는것도 저는 못하는 문돌이라서요 ^^;;
A,B,C,D,E 의 작업이 있다면 이걸 9시로 셋팅해놨다면 팔때 이사람이 편하도록 해주는건데 솔직히 손 볼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프로그래밍이 된다면 사용자들이 쓰는곳은 거의 같은 시간에 써야하기 때문에 ㅎ
할 마음만 있으면 1~2년정도만 공부해도 원하는건 만들수 있을듯
ㄴ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만 속성으로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하게 된다면 고정닉으로 들어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뉴비가 되겠죠 ㅎㅎ
미친듯이 해야될듯
니가 1~2년 사이에 만들어 온다면 프갤러들이 다 인정해 줄듯
ㅎㅎ 조만간 뉴비로 찾아 뵐지도~
아이디어 진짜 심각하게 다시 재고해봐라.... 아이디어가 먼저고 구현은 그 다음이다 [핡]
사람마다 조금씩 맞춰줘야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망한다구요? ㅎㅎ 다른것때문에 망하면 망했지, 다 뜯어고치는게 아니고, 10명중에 1명은 시간 변경을 원하는 사람이 있기에 돈을 더받고 바꿔주는 정도구요. 아이디어는 이미 검증되서, 그 프로그래밍을 사용하는 곳과 이미 협력관계는 맺어서 제게 따로 제공해주는것이 있습니다. 팔고 제가 사용료나 지분을 그쪽으로 조금씩 주는거구요. 멋모르는 호구가 설치는건 아닙니다~ 학교생활하면서 창업한 점포도 이미 2개나 되구요~
다른것때문에 망하면 망했지, 다 뜯어고치는게 아니고, 10명중에 1명은 시간 변경을 원하는 사람이 있기에 돈을 더받고 바꿔주는 정도구요. => 망하는 IT업체 사장의 마인드. ㅇㅇ. 모르는 사람이야 \"그거 수정하는 데 별로 어렵지 않잖아?\" 지만 구현하는 입장에선 사장 멱살 잡고 짤짤이 할 수도 있는 사안.
동감이다 다 만들어놖는데 한명이 살때마다 소스 뒤집어야해 그럼 야마돈다
갈아만든 개발자
소프트웨어가 무슨 제조업마냥 시간 투입하고 사람 투입하면 생산성이 나오는 줄 알지. 소프트웨어 수정도 그냥 물건에 테이프로 다른거 붙이는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마인드로 영업하는 IT업체가 바로 블랙회사.
그렇게 된다면 시간변경을 안해도 됩니다. 사실 저는 프로그래밍쪽에선 깡통이라 그럼 맞춰주지~ 이런식으로 생각했고, 사업구조가 제공자 - 저 - 소비자. ? 참 설명하기 애매한 구조인데, 소비자가 제공자의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너무 힘들기에, 제가 중간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것을 소비자한테 팔면 소비자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2차소비자한테 쉽게 팔거나 등을 이용해 매출이 늘어나고 당연히 제공자도 매출이 늘어납니다. 저도 중간에서 먹는 거구요. 시간을 맞춰주는 건 제가 아무 생각없이 뱉은 경향이 있는데, 제공자가 몇시에 시작한다 하면 그 시간에 맞춰서 프로그래밍하면 될거 같습니다. 작업 시작시간만 바꾸는 것도 단순한게 아니였군요. 일제히 9시에 시작하므로.. 영향은 없을거 같고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디어는 이미 검증되서\" => 이미 다른데서 상용화 ㅇㅇ
\"소비자가 제공자의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너무 힘들기에, 제가 중간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것을 소비자한테 팔면\" =>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서비스를 좀만 바꾸면 피보는건 너. ㅇㅇ. 중간에 끼이는게 얼마나 머리아픈건데. 제공자 입장 맞춰주랴 최종 End-user 입장 맞춰주랴.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돈은 돈대로 들여놓고 정작 돈 못 버는 상황이 눈에 선하네 ㅇㅇ
프로그램 하나에 월 사용료를 많이는 백단위를 받을 수 있기에.. 협력사인 제공자에겐 사실 어떻게 하든 이득이지만 배짱을 부려서 5프로 주기로 했고..
제공자 입장 맞춰주는게 아니구요. 제공자가 제 입장을 맞춰주는게 더 맞죠. 처음엔 제가 찾아갔으니 그런거구요 ㅎ. 상용화 된곳 없습니다.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서비스를 바꾸면 매출은 반토막이 아니라 10분에 1로 떨어질겁니다
\" 2차소비자한테 쉽게 팔거나 등을 이용해 매출이 늘어나고 당연히 제공자도 매출이 늘어납니다.\" => 그 말은 좀만 벌이가 된다 싶으면 서비스 제공자가 너 팽하고 지 혼자 그런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말. 동업자가 아이디어 채가는거 걱정하기 전에 서비스 제공업체가 계속 너랑 일할까 걱정하는게 먼저같은데
저에게 구매하는 분들 프로그램 AS는 물론 해야할거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서비스 제공자가 자기네 시스템 업데이트 하겠다고 너네 프로그램하고 연결되는 부분을 지ㅈ대로 바꿨다고 생각하자. 그럼 피보는건 너밖에 없음.
일단 지져스 마인드가 틀렸다. 그렇게 제품 관리는 개발자한테 다 떠넘길거 아니냐? 넌 그냥 제대로 안 하면 불만만 해댈거고. 물론 커스터마이징으로 프로그램 파는 곳이 많다. 그런데 IT쪽 일 할려면 그 분야 잘 알아보고 와라. 그렇게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서비스 제공자가 한명이 아니고, 그걸 개발할 수 있는 제공자는 10명중 한두명이며, 최종소비자들은 10명의 물건을 사용합니다
여태까지 Service Provider와 소비자 사이에 낑긴 애들 치고 오래 간 애들을 못봤다. 당장에 핸드폰만 해도 봐봐. 700 54~25 광고 때려가며 통신사와 사용자 사이에서 벨소리 팔고 컬러링 팔고 하던 애들이 어떻게 되었는가. 결국 SP인 통신사가 다 해쳐먹겠다고 팽해서 지금은 겨우 회사 이름만 남은거 아녀
그 제공자가 큰 업체가 아니고, 실제로 큰 업체는 한두곳이며, 최종소비자들은 모든업체를 거의 끼고 들어가구요, 8군데 정도 중 1군데는 아마 크다고 봐야하겠습니다. 하지만 최종소비자들의 매출중 그곳이 많아봣자 25프로입니다.
\"서비스 제공자가 한명이 아니고\" => 들으면 들을수록 답이 없네. 그러면 너네 프로그램은 서비스 제공자마다 다 따로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됨. 다 따로 만든다는건 나중에 유지보수 비용이 수직상승한단 얘기고
그 8곳 중 개발유지보수 할 정도로 자금이 되는 곳은 2군데 정도 밖에 안될거구. 3군데까지 생긴다 한들 최종소비자들 매출의 50프로를 넘어가지 않습니다. 물론 그때는 저도 가격경쟁력을 갖춰야하겠죠. 제공자들이 슬슬 개발한다 싶으면 프랜차이즈 식으로 하거나 그냥 관리보수만 하는거죠. 주업은 아닙니다
유지보수비용이 수직상승이 아닙니다. 그냥 단순한 코드개방을 해주면 한번 받고 그걸로 쭉 가는겁니다
우리나라 SI가 왜 망이 된건데. 지들이 솔루션을 가지고 있고, 그걸 사용할 업체들이 개발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좆된걸까? 솔루션이 있으면 뭘해, 그걸 사용할 업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시발 말이 좋아 커스터마이즈지 실제론 재개발)해줘야지, 그러다보면 솔루션 이름은 하난데 사실 시스템 구축해준 업체 수만큼의 프로그램이 따로 있는거지, 그 업체들이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면 또 서로 다른 프로그램들 손본다고 개발자 죽어나가지. 이 테크 타서 좆된건데, 지져스 말은 이 테크에 80%이상 부합하네
그리고 제공자들은 다른 제공자들의 코드를 개방받을 순 없고, 아마 경쟁업체가 생기겠죠. 그럼 그때부터는 아마 경쟁력을 좀더 갖춰야겠죠. 이리저리 구상하고 협력관계 다 맺고 개발들어가는거예요
그래 화이팅. 너의 성공을 빌어줄게. 더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 완고해서 뭐라 말하기가 힘들다.
재개발이 아니고, 그냥 카피입니다. 이해가 안되실지 모르겟지만 아이템을 모르셔서 그렇구요..; 솔루션 하나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 업체들이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할 것이 없습니다. 단순한 물품제공상일 뿐이라서요~ 사용할 업체들이 개발 능력이 있는곳은 8군데 중 1군데 정도이고, 그 1군데가 만들지 않고 이미 약은 수법으로 돈을 더받고 더 안좋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뚫기도 어려워서 이곳에 수익 5%를 주기로 한거구요. 저한테 독점으로 일단 사업시작후 1년간 열어주기로 했고, 그 1군데가 다른곳에 코드개방을 요구할순 없습니다. 나머지 7곳은 영세한 곳입니다.
이래서 경영하는 새퀴들이 싫어.
싸게 만들고 싶냐? 알바 구해봐. 이제 갓 언어 배워서 책 한권 뗀 애들한테 시켜.
개발자는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이템을 공개하면 다들 아.. 하실거 같긴 한데.. 말씀드렸듯이 그냥 코드개방 후 그걸 카피해서 그걸 이용하는 방식이라.. 아이템을 공개할순 없는 상황에서 서로 이리저리 말하면 끝도 없을듯 합니다 ㅎㅎ;;
\"재개발이 아니고, 그냥 카피입니다.\" => 아 욕나오네.......... 험한 소리 나오기 전에 난 Out.
자본금 수백, 일이천으로 하는건 아니구요..; 싸게 부려먹어서 임금착취해 만들 생각 없습니다 ^^;; 서버도 사야합니다~
DeCoY님, 소스개방후 그걸 카피해와서 그걸 솔루션에서 여러기능으로 하는거죠. 협력업체들은 바본가요? 제가 위에 아이템 공개할수 없는 상황에서 모르는데 이리저리 말하면 끝도 없으니 그만하자고 했잖습니까.;
내가 경험을 말해주자면 학부생으로 진행 거의 불가능하다. 개발 경험 있는 대학원생 정도 되야 의뢰주 요구 사항 맞춘다.
ㄴ 그건.. 맞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돈 들여서 전문 프로그래머 고용해서 하겠습니다 ^^~
그리고 니가 대충 추상적으로 프로그램들을 쪼개서 설계해보는걸 추천한다. 나중에 요구사항에 맞춰서 수정할 때, 프로그램을 최소한으로 수정할수있도록
대충이라도 구조를 그려놓고 이 부분은 수정을 하고 이 부분은 수정할 일이 전혀 없다든지 그런식으로 설명하면 프로그래머도 편하다.
단, 처음에 준 설계 조건을 안지킨다면 프로그래머가 화낼지도
ㄴ 예, 참고 하겠습니다 ^^; 저도 프로그래밍 공부는 할 생각입니다.
ㅋ 서로 안믿는다에 한표 걸고, 동업하더라도 결국 어떤 형태로든 깨진다에 다시 한표 건다.
ㄴ 사무실 차리고 고용해서 하는 식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이것이랑 비슷한 것을.. 주식/파생판 시스템 만드는 곳에서도 허다하게 봄.
ㄴ 아이템에 관해서는 알려드릴 수 없으므로, 제가 뭐라 하든 같은말이 나오기에 뭐라 하셔도 대꾸는 더 이상 않겠습니다.
으으 경영충 소름
ㄴ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경영충 소름이라니요 ^^; 저도 님같이 무식한 분은 혐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