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하는 사람이 와서 프로그래밍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경향은 있었습니다.

은연중에 기분나빠하신 분들도 한두분 있는 것 같았고요.

사무실 차리고 프로그래머분들 제대로 구해서 하겠습니다.

뭐 한달에 수십억씩 벌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런 허황된 망상에 빠진 사람은 아닙니다. 프로그래밍 쪽은 깡통입니다. 

먼저 프로그래머 분과 상의를 하면서 수정하거나, 안맞다 싶으면 접는게 맞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하는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