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하드웨어 관련이다 보니.. 하드웨어적으로 해결 안되니깐.. 여기 저기에 소프트웨어 땜빵 코드가 많았음.
그기다가 각 모듈 별로 개발회사가 다르고, 모델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흘러가는데.. 각 모델마다 개발 회사는 다르다보니..
은근히 인터페이스 영역에 해당 되는 부분의 인풋/아웃풋 값과 순서 때문에.. 중형 폭탄 제조 되는 것 많이봄.
ㅎㅎ
결국 땜빵도 또 다른 중형 폭탄으로 대처.
ㅎㅎ
나중에 그것이 엄청 커져버려서 수정의 도미노화가 되어 버리면.. 초대형 폭탄으로 진화.
ㅇㅇ
손안의 거대한 폭탄
삼성 소스가 특히 지저분했지. C 의 switch 문이 20개까지 내포되는거 봤어. 안믿는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소스보려면 울트라 에디터나 VS 따위로 못봐. si (source insight) 라는 소스보는 툴로 봐야 겨우 볼수 있었어.
ㅋㅋㅋ #IFDEF의 복잡도만 생각해도 떨린다~ ㄷㄷㄷ
정말 그 수준으로 개발해도 퀄러티가 나쁘지 않았던건, 하청업체 쥐어 짜내는 기술과 싸구려 테스트인력을 풀로 가동할수 있었던게 힘이었을거야.
ㅇㅇ 맞음. ㅋㅋㅋ 결국 열 끝까지 받아서 다시는 핸폰쪽 안한다고 하면서 빠져나옴. ㅋㅋ
그리고 다시 핸드폰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