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 내 분량 끝냄. ㅇㅇ


덤으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기술면접 썰

소마면접 때, gpu 가속 쓴 적 아직 없다니까 표정이 영 아니더라...=ㅂ=

Colorization 연구에서 Colorization 부분은 물어보지않고 영상처리만 죽어라 질문하고...
일단 분야에 영상처리 쓴건 맞지만 말이 영상처리지 Colorization쪽에 더 빠삭한지라 멘탈 제대로 붕괴. =ㅂ=;;

덧붙이자면 Colorization쪽 인용 횟수 상위 논문들은 다 읽어봤지만 영상처리 논문은 얼굴 인식 쪽 이외엔 제대로 읽어본게 없음... XㅂX

마지막으로 내 대답 때, 기술 면접 끝에 면접관들이 풋하고 웃은게 지워지질 않아... ;ㅂ;

1기 기술면접 때, 구글 안쓰다가 컬쳐쇼크로 멘붕 당한것보다 더 큰 트라우마가 될듯...



p.s. 프갤 이야기
좋은 함수는 함수명이 누구나 알아볼수있게 직관적이여야하고 인자는 직관적으로 무엇이 들어가야할지 알수있어야 하며,
특수 루틴에 국한되지 않고 범용적으로 사용가능해야하며, Call by reference로 얻은 정보를 조작하지않으며,
불필요한 추가 메모리 사용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게 좋은 프로그래밍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