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과 "장단점"을 구분못하는 인지 능력의 소유자들이 많음.

특히 사고방식이 이분법적인 애들, <좋냐>, <나쁘냐> 이렇게 딱 두개로 나눠서 보는 방식에 젖어버린 애들이 태반임.

주변에 이런 애들 있으면 같이 일할 때 조심해야함.

사고 자체가 유연하지 못한 애들이 많아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 권한을 주면 큰일남.

비단 개발쪽에 해당하는 얘기는 아니고, 좋냐 나쁘냐, 좌냐 우냐, 이런 사고방식에 매몰된 애들은 큰 권한과 책임이 주어지는 자리에 앉으면 안됨. 

여러 사람 밥줄 끊을 새끼들이지.

이런 새끼들 의외로 많다는거 알아야 함.

원래 나이들면 대부분 꼰대가 되기 마련인데 20대 중후반부터 대가리가 굳어버린 애들도 심심치 않게 있음.

기질의 차이도 있겠지만 제도 교육이 주입식, 암기 위주로 되어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함.

원래 그런 사고 방식은 중학교 무렵부터는 서서히 벗어나기 마련인데, 지적으로 발전이 더딘 애들이 굉장히 많음..

아무튼 이런 애들 보면 적당히 거리 유지하고 필요한만큼만 잘 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