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코어로직에 집착하고

그걸 만들고 성능 향상에 집착하는것도 좋아.

그래야 롤러코스터 타이쿤1같은 말도 안되는 작품도 나올 수 있지.


하지만 이 시대에 와서 하이랭귀지는 좆밥들이나 하는거라고 취급한다면

정말 우수운거야.


왜냐하면 프로그래밍은 그냥 도구야. 중요한건 결과물이고

그렇다면 그 결과물이 무엇인가에 대해 집중을 해야지, 그안에 도구를 어떻게 잘쓸까하고 집착하는건 

별쓸모없는 일이라 생각된다.


좋은 프로그래머(그러니깐 돈많이 벌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냐.

그건 무엇을 만들지 정확히 집어내는 프로그래머라고 생각된다.

대화 능력, 성격, 인맥, 언어 능력 이런 것이 어쩌면 언어 하나 더 쓰는 것보다 너의 성공에 직결된다고 생각된다.


구슬이 서말이어야 보내지 꼬매지도 못하면서 나는 구슬이 서말있네 이래봐야 무슨 소용이냐.

요는 프로그래머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다른 직업과 같은 괘를 통하고

직업인으로써 프로그래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란다. 

기술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