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앞으로 경기 안좋고 디플레로 갈꺼로 보임.

문제는 그래서 이자율 또한 하락이라는 것인데..

저축 : 저리스크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마이너스 이자.

주식 : 원래 저금리에서는 주식이 요동치는게 정상이지만.. 경기 전망이 최악으로 흐르기 때문에 주식도 비추천.
         일반적으로 과거에 경기 전망이 안좋았던 것은 뭔가 땜빵 조치 가능했던 불안이지만.. 
         현재는 오히려 그 땜빵 조치를 모두 다 취했는데 안되기 때문에 불안이 아닌 희망을 조장하고 있어서..
         거의 경재 대공황급 파급이 올꺼라 보고 있음. 그래서 투자 시장 자체가 완전히 동결됨.

         물론 이 상황에서 어느쪽에 전쟁 나고 둘이 치고 박고 싸워서 다른 넘들 먹여살리는 대호재가 나오면..
         그 이후에 엄청난 활황으로 전환.

부동산 : 인구랑 비례하기 때문에 향후 한세대 교체 되기전에는 내리막길.

상품 : 금은 투기 수준으로 가격 올라 있는 상황이나 약간 더 오를꺼로 보임.
         나머지 상품은 특성따라서 장기 디플레이션 + 금리 인하로 인한 인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을 보이기 때문에..
         메리트가 단기적으로 밖에 없을듯.

채권 : 그나마 경기 전망이 안좋아 보일 경우에 채권이 유효하다고 보임.
         금리는 내리는 추세이지만.. 실제 대출 금리는 내리지 않음.

고로.. 
난 근시일 폭락 후 올해말 목표로 대선 잡주 담거나..
약간 위험성을 포함한 모기지나 회사채 채권 펀드 투자로 갈 생각. 온리 채권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