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당 사는 M&A 전문으로 하는 애랑 명동 사채 시장쪽 쩐주랑 이런 사람들이랑 어느 정도 안면식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자기가 아이디어 있다고 뭐만 하면 성공할꺼라고 찾아오는 넘들 졸라 많다고 함.
ㅇㅇ
어떤 경우는 연예 기획쪽에서 신인 여자애들 앨범 가지고 와서 누구 스폰도 해주고 출자도 좀 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고로 아이디어만 가진 놈은 엄청나게 넘치고..
다음으로 구현할 줄 아는 넘이 그보다는 작게 있고. ( 일명 만든 것 가져와서 돈 될꺼라고 출자 해달라는 넘 )
그중에 진짜 돈 되는 것은.. 5% 수준 될까 말까.
코더가 진입장벽 낮아서 개차반이라면..
아이디어만 가진 넘은 완전히 넘치고 넘쳐난다.
정말 자신있으면 장기 걸고 대출 받아보렴~
ㅇㅇ
뭐 7~80%는 개드립이었는데 이렇게 진지하게 받아주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