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아버지가 갑자기 연락을 해오셨어.. 

자신에게 실용신안등록증??이 있는데 읽어보니 특허인거 같아..

무슨 특허냐면 전화기에서 특정 버튼을 누르면 112로 위치등의 정보를 전송하는거지..

이런거는 되게 많잖아.. 예전에도 봤었고.. 나 학원 프로젝트 할때.. 지인한테 연락 가게 하는거 만든 팀도 봤으니까..

구현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근데 원래는 112로 위치정보를 전송하는게 법으로 허용이 안됬는데

이번년도 말부터 법이 개정된다고 하더라고..  얼마전 사건때문이겠지.. 이게 근데 효력이 있으려나??

만약 이게 특허효력이 먹혀서 독점하게 된다면 돈 좀 될거같은데...

누구나 다 쉽게 낼 수 있는 아이디어고 구현도 어렵지 않은데 특허가 있다는 말이야..

처음 듣자마자 나도 작은아버지한테 그런거 되게 많다고 말했는데.. 작은아버지는 기존에는 아마 112에 전송이

법적으로 안됬을거라 말씀하시더라고...  음 이런거 물어보려면 어디가서 물어봐야 할까?? 

난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은 하지만 크게 기대는 안하거던... ㅋㅋ 근데 우리 작은아버지가 좀 기대가 크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