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니까 처음부터 생각해보면

일단 서버를 만들고 그리고 막 유저가 접속을 할수잇는지 없는지 막 확인해봤을거 아니에요!! 와!! ㅅㅂ!! 개천재!!

그리고 그 서버에다가 DB를 만들었을거아니에요!! 웅화!!! ㅅㅂ!! DB!! SQL!! 와우!! ㅅㅂ!! TABLE에다가 막 SQL로 20~30줄넘는 sql로 막 정보 쿼리 해가면서 와우!! ㅅㅂ... 거기다가 db관리까지.. 우후.. ㅅㅂ..'

그런후 어플을 만든후 포토샵이나 그림판으로 "루찌생성기" 라고 작성을 한후

프레임에다가 루찌생성기 그림을 부착한후 확인버튼이랑 아이디랑 비번 써넣게 만들고

그것을 와우.. 이메일이나 카페등을 통해 "루찌생성기 레알 돌아감!" 이러면 애들이 한 2만명정도 다운로드했겠지? 와 ㅅㅂ 개쩐다 어머니리스 같다!!

그럼 애들이 막 아이디랑 비번 치고 확인 버튼 누르면 막 아이디랑 비번이 디비에 저장됨 와우!! ㅅㅂ...쩐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