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양키 IRC 채널에 들어가봤는데...영어도 못하고 해서 닥치고 눈팅하는데 자꾸 내 닉 언급하더라..말같은 거 잘 못한다 해도 괜찮다고 해주고 친절함..나가야하는데 뭐라 하고 나가야할지 몰라서 그냥 강제종료했다결론 : 으으 말은 안되더라도 채팅이라도 잘하고싶다
해석을 얼마나 잘못했길래 친절한걸로 오해했지;
근데 어딘지 나도 서버랑 채널좀 ;;
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말은 했는데.... 에휴 말하고시퍼도 손이 안따라줘서 걍 나갓음 이래서 영어배워야하는구나 싶었다...ㅈ
알려줭..
양키들이랑 스타 맨처음 했을때 생각나넹. 내가 공손히 말해줬는데도 별 쌍욕을 다하던데.
ㄴ 한국인이라서 스타 개발리기전에 변명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