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꾸준한 사람은 독학으로 달성 못할 것이 없다고 본다.
바다로 나가 헤엄칠 근력을 갖췄는데 또다시 강가로 가서 연습할 이유가 있을까
나 자신이 독학의 달인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데
뭐 특별히 달성한건 없지만 그렇다는 거지
그런데 피아노는 독학으로 해서 달성 못한 것이 없다..
남들이 안된다고 할 때 꾸준한 독학자는 코웃음을 칠 수가 있지. (거만해서 죄송합니다)
프로그래밍이니 DB니도 다를건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