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기보단 어무니가 ㅋㅋㅋ

어무니 과수원에 놀러갔을때 어미고양이가 인기척에 놀라서 도망감

그냥 방치하고 나뒀는데 다음날에도 안오더라

가봤더니 1마리 죽고 4마리만 살아남음

불쌍해서 애완샵에서 젖통이랑 분유사서 타먹이는데 존나 안먹음;; 입에 젖꼭지를 막 틀어 박아야 겨우 빨더라

한 일주일 위태위태하게 키웠는데 그때부터는 젖도 좀 빨고 알아서 배변도 쉽게 하고 그러더라고

1,2짤이 주운지 일주일

3,4짤이 최근 2달째 된 모습

난 서울 살아서 자주 못가서 울어무니가 카톡으로 근근히 보내주심 ㅋㅋㅋㅋ

요즘은 사료 우유에 불려서 먹인다고 함

고양이가 털만 안날리면 키워볼만 할거같은데, 털이 죵나 날리니..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