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SSAT
일요일만 되면 전국에 상당수 학교를 통째로 빌려서 시험을 치루는 삼성그룹.. ㅡㅡ
마치 수능보는 느낌이죠
그거 암??
한반에 30~40명 정도 되는데
그중에 1~2명, 많으면 3명이 SSAT 통과하는 거에요
그니까
고딩때 반에서 1~2 등 하는 정도??
전교 10등안 드는 정도?? 느낌
뭐 SSAT 그까이거 아이큐테스튼데 대충 하고 가도 되겠지
하고 갔는데
반에 있는애들 보면 눈에 불을키고
뭔가 푸는 스킬 연습 ㅡㅡ 연습한게 티가남 , 마치 토익같이
ㅇㅇ SSAT는 공부해야됨
진짜 완전 어이없죠, 삼성전자에서 취업설명회 와서
인사담당자가 한다는 소리가
"코딩 잘하는 사람 왔으면 졸겠어요...." 한숨을 쉬면서 얘기를 하는데 ^^
뭐죠? 이 말과 행동이 맞지 않는 아이러니함은...
인적성 추리영역 보면 퍼즐을 맞춘다던지 , 논리적인 순서를 배치하는게 있어요
이거는 솔직히 숙달이 안되서 그렇지 연습해서 숙달되면 빨라지거든요
뭐죠? 이게 프로그램 잘 짜는 것과 무슨 상관이죠, 꼭 소프트웨어 말고도
그냥 개발을 하는거랑 무슨 상관??
솔직히 까놓고 나도 플밍 좀 많이 해보고 설계같은것도 많이 해봤다고 자부하는데
인적성 같은 이딴 X같은 문제들하고 그 능력들하곤 전혀 상관 없어요
진짜 웃겼던 상황은 NC soft 인적성 풀때.... 요번년도 거기 인적성은 외주를 준거에요
한국행동과학연구소라는 덴데
여기 인적성에서 단골문제로 나오는 것중 하나가 , 정육면체 전개도를 보여주고
이를 합쳤을때 올바른 모양이 되는게 무엇인가 맞추는게 있어요
게임업체 준비하는 사람들은 ㅋㅋㅋㅋ 3D 엔진 다루고
선대 하면서 컴퓨타그래픽스 배우면서
3D 그래픽에 대한 기하학적인 근본원리를 배우죠
존나 웃기죠 그렇게 3D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고 있는 준비생들이
고작 전개도 합쳣을때 뭔 모양일까 궁리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병신같은 상황인지...
걍 취준생으로서 느꼇던 건데
SSAT 는 수능처럼 공부, 암기해야 되고
그외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인적성은 빠르고 정확하게 풀기 연습해야 되요
지금은 잘 기억 안나는데 대충 인적성에서 연습해봐야할 것들이 있어요
추론: 순서나열, (참,거짓,알수없음 중에 하나 고르기) ...
산수 : 중딩수학 ( 딴놈들 이거 존나 연습해서 존나 빨리 풀어요 연습해야되요 이거) , 소금물 문제, 비례문제, 등등등..
사자성어, 한문 : 존나 암기, SSAT용
언어: 수능보다 조금 약한 난이도 수준
창의력: 항국행동과학연구소 (답안지 뒷면에 40개 채우는게 있어요 이거 최소 25개는 채워야 되는데 이 시험을 할때는 앞서 검사로 진이 빠져있어서 머리가 안돌아가죠, 연습해야되요 , 걍 말도안되는 상상으로 같다 붙여서 작성)
또하나 취준생으로 느꼇던 점은
취준생 새끼들 대부분 전공에 대해 자신감 있는 새끼들이 없어요 완전 전무하죠
얘네들이 맨날 하는 소리는
토익 몇점 올릴까요?? 학점 몇인데 안되겠죠 ㅠㅠ
이런 소리 지껄이는데 항상나오는 소리는
"저는 솔직히 코딩같은거 잘 못하는데요 .... "
이딴 놈들이 마치 치팅하는것처럼 합격되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을 단 1g도 안한 좆같은 시발같은 새끼들이
단지 단순히 취업문만 통과하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진짜 잘하는 새끼들 기회를 박탈해버려요 진짜 안타까운 새끼들 존나 많아요
특히 해커마냥 틀혀박혀서 프로그램 파는 진짜 리얼 잘하는 애들은 , 위와같은 취업활동을 잘 못하죠
기업들은 인재를 원한다고 하지만
취업 프로세스를 보면
전.혀.아.님
이쯤에서 제가 올린 짤방 다시 보고 올래요??
딱 저거에요
인적성이라는 시험은 각 전공과 능력, 성품과는 상관없이
공동 규격만을 요구해요
저의 느낌은 컴공애들,, 프로그래머들은 물개같은 느낌이 나네요
홈그라운드 바다에선 존나 자유자재로 수영 존나 잘하죠
근데 육지에 있는 나무를 오르기는 힘들잖아요
인적성은 그런거에요
걍 취업준비하면서 겪어봐서 그런건데
존나 피해안보려면 약삭빠르게 행동 할수 밖에 없네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에 대한 순수한 고민 따위는 떄려쳐요
그리고.,..
인적성은 공부하세요
가끔씩 공부안했는데 됬다면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존나 잘난척 하는 새끼가 있어요
개헛소리고요
존나 수능같이 씨발스럽게 시발씨발 거리면서 공부, 암기, 연습해야되요
인적성 공.부,하.세,요
싸트 한번 붙어봤는데ㅡ 공부해야함ㅋ\'\'
당연히 공부해야지,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거하고, 개발자로 취업한다는 건 분명히 다른거다. 지금은 징징 거리고 반항적인 어투로 글 쓰고 있지만, 너도 나중에 똑같아진다.
좆 같은데 어쩌겠나. 그런 애들 데려다가 개발 가르치면 다 한다하고 실제로 성과 빵빵 내는뎁
뭐 그렇다지만..) 좀 한다는 사람들도 인적성 공부하면 되는거 아냐ㅡ\'\'어차피 똑같이 기회 안주는것도 아니고.....너는 아는것도 업는데 인적성만 공부하더니 합격하네..이건 그냥 떨어지구 하는말같음..........뭐 떨어지면 속 쓰리기는 함..-_-ㅋ흐엉
어차피 거기 있는 애들은 관리 위주지 코딩은 안하니까... 딱히 코딩 실력이 필요 없을지도.. 그냥 삼성에서 하라는 대로 잘 따라오는게 그 그룹에서 원하는 인재상 이라면 .. 지원하는 사람들도 많은 돈과 간판을 원하니까.. 물론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겠지만 많은 돈과 간판이 그 사람에게 엔지니어적인 자부심보다 더 한 행복을 준다면.. 그게 그 사람이 가치관이라면 존중해 줘야겠지.. 그들과 그 기업이 잘못됬다고 지적하는건 그들보다 더 성공하는것뿐.. 그러지 않고서는 위와 같은 답변들밖에..
친구녀석도 이번에 LG쪽 면접봤는데 저런식으로 말하는거 참고해서 써봄.. 자기는 코딩보다 그냥 관리만 하면 된다고.. 그게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은 안해보냐고.. 그걸 왜 자기가 해야하냐고 남들한테 효율적으로 시켜서 기업에 이익만 가져다 주면 된다고.. 엔지니어로 살기보다 돈 많은 일반 회사원이 좋다고...
겅부 안 하고 보는 넘도 있나?
신기한 건 붙는 사람은 잘 붙는데 떨어지는 사람은 계속 떨어진다는 것. 인적성 보는 것마다 합격하는 인적성 달인 있음.
유형이 비슷비슷하니께\'\'?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CJ < 삼성 < LG 순으로 어려운 것 같아;; 삼성 상식 빼고 말이야 그건 그냥 잡지식이 많아야 돼 좀 말이 안 되는 문제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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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인적성
두산인적성이 젤 어려움.,.. 싸트 ㅈ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