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비오는게 정말 좋았어... 뭔가 주변 분위기가 가라앉고 조용해지는것도 좋고
빗소리도 좋고.. 생각에 골똘히 잠길수 있는것도 좋고..심지어는
하늘이 어두워 지는것도 좋았어.. 난 낮보다 밤이 더 좋거던..
이런 성향 있는 사람이 나중에 나이먹고 벽에 똥칠한 가능성이
높다나?? 우울증 앓을 가능성도 높다더라..
근데 요즘은 비오면 짜증난다 ㅡㅡ 다른 이유가 아니라 자전거를
못타게 되네... 주말에 한 여섯시간 타자.. 라고 계획잡아놨는데
못타고있다... 책보면서 빗소리를 듣고 있자니 파전에 막걸리
생각만 아침부터 생각나네...
빗소리도 좋고.. 생각에 골똘히 잠길수 있는것도 좋고..심지어는
하늘이 어두워 지는것도 좋았어.. 난 낮보다 밤이 더 좋거던..
이런 성향 있는 사람이 나중에 나이먹고 벽에 똥칠한 가능성이
높다나?? 우울증 앓을 가능성도 높다더라..
근데 요즘은 비오면 짜증난다 ㅡㅡ 다른 이유가 아니라 자전거를
못타게 되네... 주말에 한 여섯시간 타자.. 라고 계획잡아놨는데
못타고있다... 책보면서 빗소리를 듣고 있자니 파전에 막걸리
생각만 아침부터 생각나네...
그래서 나는 전립선 예방 안장이라고 가운데 구멍뚫린거 타긴 하는데 가끔 아프더라.. 팬티도 자전거 전용 푹신한 팬티임 ㅋㅋ
곽가 // 만히 -> 많이
야 전립선 안장 이런거는 100명 중 5명 이하의 특수 신체 보유자만 필요한 거고 대부분 자전거 셋팅이 제대로 되면 괜찮다. 오히려 멀쩡한 사람이 전립선 안장 쓰면 아픈 경우가 더 많음. 그리고 그것도 하루 4시간 이상씩 페달질 하는 사람들 이야기긔. 팬티? 야 패딩있는 쫄바지 입으면 존내 편함. 더 알고 싶으면 자갤로 가봐라. 자갤은 프갤보다 더 청절갤이라 대답 잘 해줌 (아마 갤에 뇨자들이 있어서 그런가?)
자갤 자전거벙에 끌고 나가서 쉬는 시간에 세팅 함 봐달라 하면 잘 봐줄꺼야
자갤도 종종가서 눈팅함 ㅋㅋ
ㄴ ㅋㅋ 조만간 월급 털어서 105 로드 하나 사겠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