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만 봐도 짜증이. ㅋㅋㅋ

때려치우고 싶은 생각도 몇번 들었는데..
한번 관둔다는 이야기도 했었고..
걍 회사 거리가 가까워서 계속 다니고 있음.

오늘도 트위터로 별 시덥잖은 부분 물고 늘어지넹. ㅋㅋ

실제 큰 문제는 다른 곳에 있는데..
그리고 그 부분은 구조적인 문제라서 대대적 리뉴얼을 해야만.. 처리 할 수 있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