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있는 외국계 기업의 문화는..
외국 문화를 따라갈까?
아니면 국내 문화를 따라갈까? (야근 이랄지..)

왠지 그냥..국내에 있는 외국계 기업일지라도..
뭔가 문화는 외국 문화일거 같은데..

뭐 그런거 있잖아.
사장이 와도 그냥 일어서지 않고 있는다랄지..
자기 할일 하고 업무시간에만 일한다랄지...
업무외 근무는...야근 수당 딱딱 나온다랄지..

그냥 내 환상일까? ㅋㅋ
경험있는 횽들 경험담좀 ㅋㅋ

눈에 들어오는 외국계 기업들 봐도..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이 원할한자" 에서 좌절...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