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 팀원들과 친하다.
- 부드러움이 있다.
- 실수가 용인된다.
- 아랫사람들이 기어오를(?) 확률이 높다.
- 유대관계가 있다. (정)
- if 상사라면, 실수를 묵인해줄수 있다.(팀원들이)
- 능력 부족이더라도, 밑에 팀원들이 도와준다.
- 업무지시가 후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편하지 않다.

후자
- 팀원들과 친하지 않다.
- 카리스마가 있다.
- 실수가 용인되지 않는다.
- 다가가기 어려워서 아랫사람들이 조심스러워 한다.
- 일/업무 로서만 엮여 있다.
- if 상사라면, 단 한번의 실수도 치명상으로 돌아온다.
- 능력 부족은, 직격탄으로 돌아온다.
- 업무지시가 편하다.


걍 생각나는대로 싸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