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ios 쪽 앱개발하는 회사에서 일하고있어
지금이 2번째 회사인데 첫번째회사에서 창직인턴제? 그걸로 7개월정도하고
지금 회사도 8개월째다니고 있는데
5월까지는 게임만들구있었거든 전회사도 게임회사였구
그런데 내 사수가 퇴사하면서 팀이 해체되구
지금은 다른대로 파견나와이썽
이런게 si 맞나 ???
지금 두달째 이쪽으로 오고있는데
내 미래가 없는거같아, 배우는것도 없고 .
그리고 딱히 회사에 장점도 없어
연봉이 좋은것도 아니고 다른곳에 비해 훨씬 적고 그렇다고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
1년만 채우고 옮길까 생각했는데,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
우선 신입인데 사수가 없는것도 큰거같아. 전에 사수있었을땐 많이 배우고 좋았는데 ..
형들이라면 지금 당장 그만두겠어? 아님 1년채우겠어 ??
으 답답하다 ㅠㅠ
철세처럼 다니다 좆망할 케이스군요!
그게 문제에요 ㅠㅠ
것참 유감입니다
비젼이 없으면 그만 두는게...
저도 이제 1년반(인턴포함)짼데, 사수분이 퇴사하셔서 큰일이예요 ㅠ_ㅠ
그게 날까요. 이력서 개판되는것때매 1년은 채울라고했는데... 몸도 망가지고.. 정신도 이상해지는거같아. 8월부터 새로 프로젝트하는데 나혼자하래. 일정도 말도안되구
넹.. 사수가 나갈 때 다른데 원하면 알아봐준다고 말은했었는데 그때 1년은 채워본다고 했거든요. 근데 못채울거같네요 정말
인생은 독고다이 모르냐?
사수가 뭐더냐. 씹어먹는거더냐.
언젠간 없어질 사수. 그게 좀 이르건 빠르건. 나중에 너가 키워야할 애 들어올때는 어쩔래
월급 봐서
연봉 1800 ㅋ. 언젠가 없어질 사수 맞지만. 지금 상태에서 그냥 던져주고 니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답이 안나와ㅎㅎㅎㅎㅎㅎㅎㅎ. 얻는거보다 잃는게 더 많은 상황인거같아서. 몇일전에도 몸살이 너무심해서 병원갔다왔는데 8월되면 병원가는걸로 끝날것같지가않아.
나도 사수가 없는대..한참 처음에 배울때는 있고없고의 차이가 크지;; 나도 지금 개판치고 있거든.. 나 휴가갔다와서 퇴사한다고 말할꺼다. 경력이고 지랄이고 남는게 없고 배우는게 없음;; 개발하러 와서 sm 만 존나 하고 있으니깐
으 나도 계속 고민좀해봐야겠어. 8월이 고비일거같어
해외명품사이트→【주소▶affn5.w70.kr◀복사】←해외명품사이트◇해외명품사이트◇해외명품사이트━━해외명품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