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ios 쪽 앱개발하는 회사에서 일하고있어 

지금이 2번째 회사인데 첫번째회사에서 창직인턴제? 그걸로 7개월정도하고 

지금 회사도 8개월째다니고 있는데 

5월까지는 게임만들구있었거든 전회사도 게임회사였구

그런데 내 사수가 퇴사하면서 팀이 해체되구 

지금은 다른대로 파견나와이썽

이런게  si 맞나 ??? 

지금 두달째 이쪽으로 오고있는데 

내 미래가 없는거같아, 배우는것도 없고 . 
그리고 딱히 회사에 장점도 없어 
연봉이 좋은것도 아니고 다른곳에 비해 훨씬 적고 그렇다고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 
1년만 채우고 옮길까 생각했는데,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 
우선 신입인데 사수가 없는것도 큰거같아. 전에 사수있었을땐 많이 배우고 좋았는데 ..

형들이라면 지금 당장 그만두겠어? 아님 1년채우겠어 ??

으 답답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