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대한 댓글에서 전닭형이 말한것처럼 경험이 쌓이면, 완벽한 설계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내 생각은 전혀 아니올시다라고 생각해.
물론, 운이 좋아서, 초반설계대로 , 거의 수정없이 진행되는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실 불가능해
첫번째 , 이유는, 고객도 요구사항분석당시까지는 자신들이 정확히 원하는걸 모르기 때문이지.
따라서, 중간결과를 보면서, 요구사항을 수정할수 밖에 없어.
둘째, 사람이란게, 그리 완벽하지 못해서, 초반에 모든 사항을 도출한다는건 불가능해.
따라서, "초반에 이루어지는 완벽한 설계" 는 현실적인 요소를 완전히 무시한, "이상" 이지.
내 생각은 전혀 아니올시다라고 생각해.
물론, 운이 좋아서, 초반설계대로 , 거의 수정없이 진행되는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실 불가능해
첫번째 , 이유는, 고객도 요구사항분석당시까지는 자신들이 정확히 원하는걸 모르기 때문이지.
따라서, 중간결과를 보면서, 요구사항을 수정할수 밖에 없어.
둘째, 사람이란게, 그리 완벽하지 못해서, 초반에 모든 사항을 도출한다는건 불가능해.
따라서, "초반에 이루어지는 완벽한 설계" 는 현실적인 요소를 완전히 무시한, "이상" 이지.
역시 가장 좋은건 고객이 설계하고 개발
req는 항상 유동
경험이 쌓이면 완벽하다니 킁 어떻게 읽으면 그렇게 받아들임? 나아지는거지 ㅇㅇ [쀍]
전닭형이 내말을 이해못하는 거야. 완벽한 설계를 지향하는것보단, 처음에는 러프하게 진행하고, 대신, 재설계->개발 -> 테스트 싸이클을 줄이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걸 말하는거야.
레노미아는 넘겨 짚넹. ㅋ 원래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레노 말되로 진행되고 그런데 보통 한건 끝나면 프리와는 다르게 계속 유지보수 관리 해야되는 입장이거나, 제조업 같이 한번 풀리면 리콜 밖에 답 없는 상황을 주로 경험해본 바로는 틀이 어느 정도 유연하게 설계 안되어 있다면 가면 갈수록 일이 눈덩이 처럼 불어난다는거징
형은 정말 동문서답의 달인이야. 인정. 글제목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드려고 하기 vs 대충빨리 구현하고 차차 버전업 하기\" 에서 , 형의 대답 \"경험없을때는 후자부터하고 고쳐보면서 전자의 경험이 쌓아지는거야\" . 저기서 말하는 전자에 해당하는 것과 형이 지금 말하는 유연한 설계는 전혀 다르옵니다~
그리고 레노가 말한게 이른바 제안서에 흔하게 집어 넣는 CBD 기법아닌가 ? ㅋ 실제로 말만 CBD로 붙이고.. 진행은 가끔 안드로메다로 튀지만..
ㅋㅋ 싸우지덜 마라. 이게 처음부터 완전히 잘 아는 일을 하는 거면 그렇게 할 수 있긔. 이론적으로. 그런데 사람은 어떤 일을 하다보면 항상 더 나은 방법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설계보다 중요한 것이, \'부숴야 할 때\'가 왔을 때 과감히 부수고 새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긔. 실력 좋을 수록 작게 자주 부수면서 시스템을 향상시키긔. 형은 오늘도 때려 부쉰다. ㅋㅋ
레노야 말로 곡해의 달인이넹. 완벽한 설계에 대한 주장은 내가 지금까지 프갤와서 한적이 한번도 없고, 오히려 완벽한 설계는 없다는 쪽의 의견만 내놓았는데.. ㅋ
저 처음에 제목 지을때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기 vs...\" 이렇게 썼다가 다시 지우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드려고 하기 vs...\" 로 바꿈요 ㅋㅋ 이 뜻은,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할 수 있는 만큼의 설계에 목매달 필요가 있으냐 하는것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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