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차피 회사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개인 스타일은 다 죽이고 회사 자체에서 제시된 안을 따라야하자네?

는 훼이크, 간만에 술도 빨고 해서 조금 씨부리자면 

int function() {

이렇게 100년 쓰던 놈도

회사에서

int function()
{

이렇게 쓰라고 하면 네 해야하는 마당에...

솔직히 이런건 호불호라고 본다.

난 솔직히 남들처럼 로직은 방어형으로 짜야된다, 분기형으로 짜야된다 이런것들 보다도

if (value > 0)        { sys.print() }

이렇게 짠 소스가 유독 싫다.

그래도 나이든 어르신분들이 이렇게 많이 짜시는 편이라 어느정도 인정

나보다 어린놈이나 경력 없는 놈이 폼 잡겠다고 이렇게 짜면

그놈한테 밥 안사줌. 얻어먹기만 할거임.




하지만 그래도 내게 극강의 스트레스를 주는 코드는

int
function(char arg, int argf)

이런식으로 리턴 타입 및으로 함수 이름 있는거

이런거 좋아하는 새끼들은 다 변태, 게이라고 생각함.

가끔 어디서 소스 넘겨 받거나, 오픈소스 보면 이렇게 짠 놈들 간혹 보이는데

유독 유럽쪽에서 넘어온 소스가 이지랄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