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차피 회사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개인 스타일은 다 죽이고 회사 자체에서 제시된 안을 따라야하자네?
는 훼이크, 간만에 술도 빨고 해서 조금 씨부리자면
int function() {
이렇게 100년 쓰던 놈도
회사에서
int function()
{
이렇게 쓰라고 하면 네 해야하는 마당에...
솔직히 이런건 호불호라고 본다.
난 솔직히 남들처럼 로직은 방어형으로 짜야된다, 분기형으로 짜야된다 이런것들 보다도
if (value > 0) { sys.print() }
이렇게 짠 소스가 유독 싫다.
그래도 나이든 어르신분들이 이렇게 많이 짜시는 편이라 어느정도 인정
나보다 어린놈이나 경력 없는 놈이 폼 잡겠다고 이렇게 짜면
그놈한테 밥 안사줌. 얻어먹기만 할거임.
하지만 그래도 내게 극강의 스트레스를 주는 코드는
int
function(char arg, int argf)
이런식으로 리턴 타입 및으로 함수 이름 있는거
이런거 좋아하는 새끼들은 다 변태, 게이라고 생각함.
가끔 어디서 소스 넘겨 받거나, 오픈소스 보면 이렇게 짠 놈들 간혹 보이는데
유독 유럽쪽에서 넘어온 소스가 이지랄이 많더라.
난 { 같은줄에 쓰는거 맘에 안듬\'\'\'
내가 말한건 니가 말하는 coding convention 같은게 아니라, programming skill 에 대한것입니다요.
거창하게 programming skill 이라고 쓰기 싫어서 걍 코딩 스타일이라고 한것뿐인데, 구별할건 구별해야제?
나는 옛날엔 한줄에 쓰는게 편했는데, 요즘에는 함수 이름 밑에 {를 써. 확실히 한 문서 안에 함수가 빼곡히 있으면 {을 밑으로 내려서 치는게 보기에 좋긴 하더라. 처음에 한줄에 치는 습관 고칠때는 다 쳐놓고, 빌드 하기전에 엔터치면서 { 밑으로 내리고 앉아있었음 ㅋ
웬 프로그래밍 스킬?? 니미 언제부터 코딩 스타일이 프로그래밍 스킬이 되었냐. 코딩 스타일의 가장 큰 부분은 가독성 부문이고, 함수 콜렉 같은 놈들은 코딩스타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 자료구조 전환 같은 문제로 해결해야지 언제부터 코딩 스타일 = 성능 향상 방법론이 되었음??
뭐 꼴갖지도 않은거 가지고 그래;; 앵간히 소심하네;
술마셔서 그래, 간만에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피씨방와따 존나 기분 좋음. 나 그리고 C 개발자 아니고 자바 개발자. 커피타는 놈임 ㅇㅇ
일단 지금 병신력이 존나 넘치는 중 우호우호함
리턴타입하고 한줄 내리고 함수나오는거 내스타일인데.ㅡㅡ 리눅스쪽 오픈소스를 조낸 많이 보다보면 나도모르게 저렇게 됨. 함수이름하고 괄호 사이에도 한칸 띄지. if, for 도 마찬가지로 한칸 띄고 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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