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아니고 왜 그 삼실에 나 혼자라고 했던 그 놈인대

내가 지금 asp 한지 이제 4개월 정도 됐거든, 그 전엔 거의 안햇다 싶이 했으니깐 첨이라고 봐야지

뭐 여튼 혼자 삽질하고 뭐 하긴 하는대

좀 어려운거 있자나, 생각좀 해봐야되고 머리좀 굴려봐야 되는거, 그런거 좀 해볼려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깐

외부경력사람한대 넘겨서 빨리 처리하라고 압박주거든, 넌 손때고 다른거 하라고

저런 덕분에 SM 만 90% 개발은 10% 임

담주에 휴가니깐 휴가끝나고 퇴사한다고 말할건대

그냥 내 생각이 잘못된 건가 싶어서

뭐 좀 해볼라고 하면 넘겨 넘겨 넘겨 이러는대 나 여기 왜 있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

그 사람은 경력 10년차고 난 4개월차인대 그 사람의 실력을 빨리 따라 잡으라고 난리임

뭐 됐고 간단하게 어렵다, 생각을 좀 해봐야된다. 아 이거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자나 그래서 대충 요정도 걸릴거 같다 말하면

오래걸리네 넘겨 넘겨 넘겨 이러는거..

난 저기서도 짜증이 나는대  내가 잘못된거?

걍 실력없음 아닥하고 닥공임?

아님 나가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