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은
차근차근히..
어차피 한번 코드를 만들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코드의 전부를 일일이 연결해서 한번에 알려고 하면(예를 들면, 다른 사람이 쓴 코드를 다 알려고 줄줄 읽는 것같은 모양) 잘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연습을 통하여 어느정도 알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해보겠지만.
불명확한것은, 알려고 하는것은 좋지만, 아는것을 더 자세히 아는것이랄까.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서 다른 사람이 보기좋게 만든 코드를 보면서, 그 안에서 내가 아는부분들만 딱 꼬집어내어 그것만 쓴다하더라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여러가지 기능은 작동 안하고, 심지어, 실행마저 되지 않더라하더라도, 그런 명확한 느낌을 가지는 것이 많이 중요하고, 그런 느낌에 뭔가 보람이나 희열을 느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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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명확한 느낌을 느끼면서 희열을 느끼는것 같은것..
프로그래밍은, 그런것 때문에 하지 않아??..
문장이 많이 엉망임 ㅇㅇ
그리고, 소스코드.. 자바 sun사이트 jdk-7u9-windows 샘플코드에서 원소모양 나오는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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