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는 마감 시간과 이미 개판된 스파게티 소스들을 보면
이걸 다 엎고 다시 만드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
내가 첫 직장에서 맨 처음 한 것이 자료 조합해서 뽑아내는거였는데 얼마나 DB가 개판인지
join 이 6개 였어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나눠놨더군
걍 DB를 합치자니깐 그럼 소스 다 엎어야 한다고 걍 이리 가제
후........... 결국은 고객들에게 항의와서 내가 임시로 만들었던 DB 구조 급하게 보강해서 겨우겨우 때웠지
근데 워낙 소스도 개판이고 상사 새끼도 좆같아서 때려치고 다른곳으로 갔다
1줄 요약: 요즘 프로그래밍은 혼자서 취미로 하는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취미로 할만한건 아니지않나??
전문적인 DBA가 없어서그런듯..
본직이 뭐냐에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