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부터 말씀 드리자면 "세상을 보다 편리하게 변화 시키기 위해" 조금 오그라 들긴 하지만

IT의 발전의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이제 우리 삶의 너무나 깊은 부분까지 IT가 들어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취미도 IT요 특기도 IT요 관심분야도 IT이요 현실은 공돌이요. 그 보다 더 슬픈 현실은 방학동안에도 집에 못가는 랩돌이 라서 그럴 수 도 있지만

무튼 프로젝트,공모전 할때에는 힘들어 뒤질것 같지만 그래도 막상 내 머리속에서도 정리가 잘안된게 현실에서 구동 하는거 보면 정말 이만한 희열이 또

없다고 들정도로 좋긴 좋습니다.

물론 제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해서 사람들이 저의 이름을 알고 고마워 하긴 않겠죠. 우리가 전구를 쓰면서 애디쓴에게 "고맙다 " 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처럼 말이죠.

그래도 저의 뜻 신념을 믿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상당히 디씨와 맞는 코드의 글은 아니지만... 코딩하다가 갑자기든 생각이 "사람들은 왜 프로그래머를 할까?" 였습니다. 옆에 선배한테 물어보니 프로젝트

나 하라고 하내요... 무튼 여러분의 선택의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