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부터 말씀 드리자면 "세상을 보다 편리하게 변화 시키기 위해" 조금 오그라 들긴 하지만
IT의 발전의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이제 우리 삶의 너무나 깊은 부분까지 IT가 들어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취미도 IT요 특기도 IT요 관심분야도 IT이요 현실은 공돌이요. 그 보다 더 슬픈 현실은 방학동안에도 집에 못가는 랩돌이 라서 그럴 수 도 있지만
무튼 프로젝트,공모전 할때에는 힘들어 뒤질것 같지만 그래도 막상 내 머리속에서도 정리가 잘안된게 현실에서 구동 하는거 보면 정말 이만한 희열이 또
없다고 들정도로 좋긴 좋습니다.
물론 제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해서 사람들이 저의 이름을 알고 고마워 하긴 않겠죠. 우리가 전구를 쓰면서 애디쓴에게 "고맙다 " 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처럼 말이죠.
그래도 저의 뜻 신념을 믿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상당히 디씨와 맞는 코드의 글은 아니지만... 코딩하다가 갑자기든 생각이 "사람들은 왜 프로그래머를 할까?" 였습니다. 옆에 선배한테 물어보니 프로젝트
나 하라고 하내요... 무튼 여러분의 선택의 이유가 궁금합니다.
IT의 발전의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이제 우리 삶의 너무나 깊은 부분까지 IT가 들어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취미도 IT요 특기도 IT요 관심분야도 IT이요 현실은 공돌이요. 그 보다 더 슬픈 현실은 방학동안에도 집에 못가는 랩돌이 라서 그럴 수 도 있지만
무튼 프로젝트,공모전 할때에는 힘들어 뒤질것 같지만 그래도 막상 내 머리속에서도 정리가 잘안된게 현실에서 구동 하는거 보면 정말 이만한 희열이 또
없다고 들정도로 좋긴 좋습니다.
물론 제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해서 사람들이 저의 이름을 알고 고마워 하긴 않겠죠. 우리가 전구를 쓰면서 애디쓴에게 "고맙다 " 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처럼 말이죠.
그래도 저의 뜻 신념을 믿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상당히 디씨와 맞는 코드의 글은 아니지만... 코딩하다가 갑자기든 생각이 "사람들은 왜 프로그래머를 할까?" 였습니다. 옆에 선배한테 물어보니 프로젝트
나 하라고 하내요... 무튼 여러분의 선택의 이유가 궁금합니다.
난 모르겠음.영화속의 프로그래머와 나를 동일시하면서 자기만족할때가 가끔 있긴 한데. 그거때문인가
김박사 때문에.. ㅇㅇ 로봇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다 보니.. 프로그래밍도 필요해서.. 그러다 보니.. IMF 터졌는데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서 그냥 잘했던 것 한거.
난 공돌인데 수학이랑 물리가 싫어서 컴과 선택. 컴퓨터를 막연히 좋아하는 이유도 있었고. 컴과 와보니 수학물리 필요없긴한데 그럴려면 문과를 가야했다는 교훈을 얻음
암튼 내 인생은 게임이 망쳤음. ㅇㅇ 게임 때문에 전자 기계 보다 컴터를 더 접하게 되고 결국 프로그래밍을 일찍 부터 하게 되었고, 또한 게임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아주 깊이 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냥 게임을 함. ㅇㅇ
요즘도 하루에 3시간은 게임을 하는 인생 ㅠㅠ
배운게 이거밖에없어서
세계평화
할수있는 것중에 돈을 제일 많이 주는거라서
^^ㅗ
앉아서 꿀빠려고
친구 때문에 중학교때 솔직히 좋아하는것도 없고 싫어하는것도 별로 없고 잘하는것도 없고 다못하고 그냥 잉여인대 친구가 너그냥 프로그래머해서 같이 모바일 게임회사 창업해서 돈벌자고 고등학교도 대학교도 그리로갔는대 그냥 공중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