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Moon이라고 인디 게임인데, 어느 나라 놈이 만든건지는 잘 모르겠고 여튼 인디 게임인데

만든 놈이 프로그래밍 같은 거 할 줄 모르고 그냥 게임 시나리오랑 음악만 만들고 나머지 몇 명이

그림 그리고 해서 게임 자체는 RPG 만들기로 만들어가지고 스팀 서비스로 판매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존나 많이 팔린거 같다. 우리나라에도 구입한 사람 많이 봤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존나 많이 했더라.


게임 자체는 존나 별거 없고 그냥 소설이나 영화 스토리를 게임으로 한다고 보면 되는 정도고 그냥 딱

게임 스토리랑 노래만 존나 좋아서 인기를 얻었음. 이런 케이스도 있고, 열도에 보면 굳이 RPG 만들기

말고라도 그런 툴로 만들어서 상업적으로 돈 버는 사람들 있던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하다못해 카오스도 처음엔 유즈맵 툴로 시작된 게 아니니? 그런거 보면 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