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일반인이나 초보가 보기에는 프로그래머라는 사실 자체가 이질적이고 혹은 천재처럼 느껴지잖아
하지만 프개러들같이 중급이상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천재란?
범접할수 없는 클라스 말고 (뭐.. 5살인데 마스터, 보자마자 술술 다외움 등등)
그냥 적정한 클라스 선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