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일반인이나 초보가 보기에는 프로그래머라는 사실 자체가 이질적이고 혹은 천재처럼 느껴지잖아
하지만 프개러들같이 중급이상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천재란?
범접할수 없는 클라스 말고 (뭐.. 5살인데 마스터, 보자마자 술술 다외움 등등)
그냥 적정한 클라스 선에서요
일반인이나 초보가 보기에는 프로그래머라는 사실 자체가 이질적이고 혹은 천재처럼 느껴지잖아
하지만 프개러들같이 중급이상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천재란?
범접할수 없는 클라스 말고 (뭐.. 5살인데 마스터, 보자마자 술술 다외움 등등)
그냥 적정한 클라스 선에서요
언어 활용같은건 레퍼런스에 있는거 따라치기만 하면 되는거고 천재라고 할려면 알고리즘이지
알고리즘 자기가 만들어내는거 아닌 이상 정상인들도 다 이해할수있다고봄
알고리즘을 남들보다 잘 이해하고 잘쓰는사람이 나중에 새로운것도만들고 그런거지
시대가 어느시댄데 아직도 천재찾고있나 하여간 김치국 교육 수준이란 ㅉㅉ
ㄴ시대랑 천재가 뭔상관이지 이 똘구는 ?
그냥 따다닥 보고 이게 이거군 한눈에 찾는거 천재와 바보의 차이는 배우면 언젠가는 풀수 있는데 그에 걸리는 시간의 차이지..
혁신적인 발상과 그발상을 구현해낼 수 있는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