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근을 왜 하는지 생각해보자.

1. 능력부족
2. 시간부족
3. 눈치보임
4. 야근비 타먹기
5. 집에 가기 싫음

이라고 하고 예를 들어보자

1번은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니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공부를 하려면 야근이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면 상사에게 보직을 바꿔달라도 할 수도 있다.(안바꿔주면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도 있다)

2번은 객관적과 주관적인게 있다. 객관적은 누가봐도 이 일정에는 불가능한 업무를 받았을 때다. 이건 업무를 따오고 할당한 새끼를 조져야 한다.
주관적인 것은 맨날 담배피고 커피 마시고 똥싸고 오줌싸고 여직원과 쎾쓰하느라 일을 못한 경우는 이 새끼를 짜르면 된다.

3번은 눈치보여서 퇴근을 못한다라............. 그 딴 회사는 경력이 찼다 싶으면 바로 대려치고 인터넷에 글 올려서 블랙 리스트 회사로 만들어라

4번은 양아치 새끼들이나 하는 짓이다. 할일도 없으면서 야근비를 타겠다??? 사장 입장에서는 야근비 자체를 없애고 싶을꺼다

5번은 집에 귀신이 있거나 귀신보다 무서운 마누라가 있거나 집이 고시원이거나 하는 경우다. 집에 가기 싫다고 회사에서 죽치고 있으면 징징대지 마라





이런 주옥같은 글을 쓰다니........ 나도 책을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