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의 영역은 건드리지 않는다. (자기 할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
2. 프레임워크를 굳이 내 프로젝트에 내장하지 않음으로써 용량 낭비를 줄인다(링크 개념, 어찌 보면 사용자에게도 득)
3. 설치를 했으나 안 돌아가는 건 순전히 사용자 탓. 매뉴얼에 적혀있는 디펜던시를 체크하고 관련 패키지들을 미리 다운로드 받았어야지(개발자들이 책임 전가하기 좋다)
4. 프레임워크의 버전 관리가 용이.(자바라면? hell을 만들기 싫으면 따로 분리해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