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천만달러(한화 약 10억원)로 시작한 캐노니컬 재단이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라고 있다 합니다.
재정난의 원인은 수입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데스크톱 운영체제 개발비용이라고 합니다...
기업 상대의 서버는 그런대로 수입이 생기지만 데스크톱은 자유 소프트웨어 철학에 따라 무료 배포가 원칙이였는데
역시 돈 앞엔 장사없다고 자구책으로 이런 저런 상업성이 우분투에 들어가기 시작하더니
12.10에는 기어코 아마존 광고를 집어넣는 상태에까지 이르고 말았습니다...
더 나은 우분투 다음 버전을 위해 우리 모두 십시일반으로 우분투 살리기에 동참해 주십시오.
링크는
우분투 홈페이지
댓글 참조
결제수단은 페이팔임다
솔까말 우분투 & 기타 파생버전 주분투 쿠분투 루분투 민트 등등 쓰는 갤러는 양심적으로 도와줍시다.
저도 5달러밖에 기부못했지만 돈많은 프갤러님들은 더 많이 내실줄 믿습니다.
국제 송금은 안되나?
http://www.ubuntu.com/download/
아마존 광고가 들어간다고?? 한번 설치해봐야겠네 어떻게 광고가 나오냐??
여기서 다운로드 페이지 들어가시고 원하는 결제 금액 선택후 페이팔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이모군//페이팔만 지원하더군요
??//12.10부터 유니티에서 어플 검색하면 결과에서 관련 아마존 상품이 나옵니다... 운영체제에 대놓고 광고 집어넣는건데.. 물론 설정에서 끄면 됩니다만
난 우분투 쓴 역사가 없음
대기업 지원금이 없었나보네...
야 근데 우분투 웹사이트 들어가도 그런 공지나 그런거 하나도 없는데??
아 다운로드 항목까지 눌러서 들어가야지 뜨네
예전엔 CD 신청만 하면 공짜로 집까지 배송해줬는데...
국제 배송인데 한 장 딸랑 배송시킨 호로잡년놈들때문에 하자마자 중단한 무료배송
무료배송도 해줬음?? 그건 심했다 ㅋㅋㅋ 공짜로 주는데 배송비는 알아서 내게 해야지 ㅋㅋㅋ
하자마자 중단? 난 상당히 오래 자주 신청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