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천만달러(한화 약 10억원)로 시작한 캐노니컬 재단이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라고 있다 합니다.


재정난의 원인은 수입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데스크톱 운영체제 개발비용이라고 합니다...

기업 상대의 서버는 그런대로 수입이 생기지만 데스크톱은 자유 소프트웨어 철학에 따라 무료 배포가 원칙이였는데

역시 돈 앞엔 장사없다고 자구책으로 이런 저런 상업성이 우분투에 들어가기 시작하더니


12.10에는 기어코 아마존 광고를 집어넣는 상태에까지 이르고 말았습니다...


더 나은 우분투 다음 버전을 위해 우리 모두 십시일반으로 우분투 살리기에 동참해 주십시오.


링크는 

우분투 홈페이지

댓글 참조

결제수단은 페이팔임다



솔까말 우분투 & 기타 파생버전 주분투 쿠분투 루분투 민트 등등 쓰는 갤러는 양심적으로 도와줍시다.

저도 5달러밖에 기부못했지만 돈많은 프갤러님들은 더 많이 내실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