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계열사 1:1 면접을 봤엉
손코딩 시키더라고.. 일단 뭐 하면서 지적당하고 갈굼당하고 정신없이 면접을 봤는데
시계보니 한시간가까이 지난거야. 면접관도 나한테 막 시계보라고 우리 한시간이나 했다고 하면서
좀 놀래더군...
일단은 뭐... 손코딩 할줄은 거의 생각도 못하고 준비도 거의 못하고 가긴 했지만
코딩하는 감각은 좀 남아 있어서 하긴 했는데... 여기저기 크고 작은 실수들 많이 지적당하구..
좀 긴장한 탓인지 원래 하던데로 실력이 안나온 부분도 있었어.
캐멀 노테이션(camel notation) 안썼다고 지적도 당했음. 사실 그런 표기법은 알고는 있었지만 그게 캐멀 노테이션인지는 처음 알았음;;
그런 용어 알아야 된다고 또 지적당하구..
뭐 제대로 답변한 부분도 좀 있었지만 휴 사람 심리가 다 똑같듯이 못한거만 기억나면서 막 후회되고...
그래도 뭐 기분나쁘게 갈구거나 지적당한 느낌은 안들었고.. 뭔가 가르침을 주려는 느낌을 받긴 했었어.
어쨌던간...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오래보긴 한거같은데... 이거 긍정적으로 생각 해도 되는걸까?
아니 넌 떨어졌어.
표기법이 뭔지도 몰랐다는게 트루?
낙타등표기법, camel 뭐시기인건 알았는데 camel notation은 처음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