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댕기다  어떤 사람이 쓴 글을 봤어.

게임 엔진들 쓰면은 그래픽 api 안건드려도 충분히 겜 만들자나?

그래서 gl / dx 안배워도 되는거 아니냐? 

그 시간에 엔진 / 툴 배워서 사용하는게 낫지 않냐?

뭐 이런 글이엇는데 이 글 보고서  혼란이 온다.


퀄 되는 게임 만들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겠지.

그런데 '개발자' 라는건 개발을 하는 사람이지 학문을 탐구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도구가 주어졌다면 그 도구로 상품을 만드는게 개발자아닌가?


3D 프로그래머라면  자신만의 렌더링 엔진쯤은 하나 만들어봐야한단 생각을 했었는데

머리 좋고 실력 좋은 넘들이 모여서 만든 상용 엔진이 있는데    만들어봐야 정신딸딸이용 밖에 더되겟냐는 생각이 든다.


성님들은    칼잽이 vs 대장장이.

누구 할꺼?





p.s 물론 돈없으면  지가 죶고생하면서 병싄같이 만들수밖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