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C++, C#, java, 오라클?, 리눅스, openGL, MFC, 어셈블리, 포트란,
뭔지 잘 모르지만 어디서 한 번 들어본 것들까지 당장 기억나는대로 써봤음... 내가 위에 쓴 것 말고도 더 많겠지?
C 하나만 해도 포인터랑 배열이랑 막 겹치면 헷갈리는구만, 저거 어떻게 다함?
난 컴공 아닌 공대인데... 컴공애들은 저거 다하는거임?
어떻게 저걸 다 할 수 있나 싶기도 하다가... 언어속의 유사성을 체득하게 되면, 할만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굳이 딴지를 걸자면 오라클은 DBMS요, 리눅스는 운영체제 이름이고, openGL은 그래픽 라이브러리이고(다이렉트X같은),MFC는 마소 파운데이션 클래스의 약자로 파운데이션 화장품마냥 업계에서 자주 쓰이는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C++ 라이브러리 모음집이요.
그리고 어느 프갤러의 말을 인용하자면 어떤 언어가 좋은가가 아니라 어떤 목적을 위해서 어떤 언어를 고르는가의 문제라고 합니다. 펜치가 아무리 만능이라도 펜치로 기름칠할 수 없는것처럼, C/C++이 범용이라 해도 솔루션이 뭘 위한 거에 따라 천차만별의 언어가 쓰일수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같은 진성 컴덕후 집단은 일반적으로 배포되는 컴파일러 대신 특화된 컴파일러를 개발해서 쓰거나 아예 언어를 만든다고 합니다
학부 수준에선 C/C++, 자바에 시스템 프로그래밍/컴파일러 수업에서 약간의 어셈블리 정도 C#은 학교보단 기업에서 많이 찾는 언어고, 포트란은 수학 계산 원래 탄도계산용으로 개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