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의 현재 병장인 사람입니다..
근대 요즘에 프로그래머 .
그중에서도 보안프로그래머의 꿈이 생겼습니다.
C언어 공부하는데 공부하면서 정말 재밌다 느끼고
항상 그일을 하루 빨리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매일듭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고졸이고 .. 전역하면 25입니다.
매일놀다가 이제야 꿈을 찾은것같은대
조금만 도와주세요 .
저가 지금 세가지 길중 고민중인대
첫번째는 재수 .. 컴공과 가기
두번째는 학점은행제 컴공과 또는 한국it전문학교 보안학과 가기
그리고 여기서도 취업 또는 대학원입학이나 3학년으로 학사편입
세번째는 아이티뱅크같은 학원에 들어가 수료하고 취업후
자격증따면서 학점은행제로 학사따기
어떤게 제일 낫나요?..
만약 재수추천하시는분이있떤대
학점은행제나 한국아이티전문학교 같은곳이 그렇게 안좋나요 ?
학점은행제학사해서 3학년편입해서 대학생활하는것도 괜찮지않나요 ??
하지마요
정말 꿈 맞아? 휴.. 나도 싫은 소리 하긴 싫은데... 솔직히 딱! 까놓고 이야기 하면 머리 좋고, 공부 잘하는 애들이 살아 남고 대접 받아... 재수해서 서연고 정도는 갈 사람이면 좋겠다
왜하지마요 ? C님???? C언어를 하지말라고요 ?
글세님 그래서 답은요 ?? ㅜㅜ
글보니 재수하기는 싫고 자신도없고 학점은행이나 학원가서 대충대충살고싶은데 불안해서 여기다가 글싸놓고 괜찮다고 말듣고싶다 라는 뭐 그딴생각으로 글쓰신거같은데 재수하세요 지적장애 잇지않은이상 1년수능공부해서 10위권대학 걍감
보안프로그래머 뭔가 정의가 애매함 보안도 분야가 존나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