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는 구입하면 호구라는 인식이 생기고
죽어라 자본 들여서 게임이나 회사용 프로그램 만들어도 죄다 너도나도 복사복사~
기업용 표준 솔루션 같은게 없거나 맘에 안들어서 자체 제작을 시도함
조낸 비싼 인력비와 시간, 기술부족으로 실패를 거듭한뒤로는
걍 하청을 줘서 책임전가 시킴
하청은 많이 남겨먹기 위해 개발자들을 조낸 재촉하고 야근이 쩔어버리는거지
학원 양산으로 점점 낮아지는 개발자들의 단가
싸게 쓸수 있는 인력이 늘어나면서 개발자는 이제 추락한거제.......
그 추락한 이미지로 개발자는 점점 줄어들고 요즘은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지
하지만 아직도 학원 애들이 유입되면서 싸게 쓰고 버리는 문화가 여전함
+ 복돌이가 문제라 하면 그덕에 소프트웨어는 값싸게 해서 쉽게만들수 있다는 이런 인식도 생기게함 교육이 문제임